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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전북교육청이 22일 마한교육문화회관 관장(3급, 부이사관)을 비롯한 서기관 등 일반직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22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부이사관 2명과 서기관 9명, 사무관 16명 등 일반직 승진인사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들 일반직 인사는 내년 1월1일자로 단행된다.
익산 지역의 경우 이성진 마한교육문화회관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가며 후임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이사관 승진 예정자는 A씨가 유력하며 한 자리를 놓고 2명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기관 승진은 9명이 돼 익산에서 몇명이나 승진할지 교육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교육계에서는 벌써부터 하마평이 무성하며 익산에서 3명 정도 서기관 승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성진 마한교육문화회관 관장은 내년 1월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며 4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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