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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 시민 100인은 21일 시청 상황실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영훈 원장을 시장 재선거 후보로 지지하는 선언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익산 시민 100인은 시장 재선거 후보로 이영훈 우리들치과 원장을 추대한다고 밝혔다.
이들 100인은 21일 오전 11시 익산시청 상황실서 기자회견을 갖고 “짧게는 몇 년 길게는 몇 십년 이영훈 원장을 지켜보거나 그와 함께 활동하면서 이영훈 원장이야 말로 누구보다도 더 확실하게 익산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으리나 확신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시민들은 아울러 “참신하고 능력있다. 정당 공천을 받아 시민들에게 내려오는 후보가 아니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내세우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청념도는 100, 부패지수는 0인 깨끗하고 투명한 익산 만들기, 갈등과 분쟁 최소화, 도시와 농촌 어우러지는 익산 만들기 등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재봉 원광대 교수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는 출마하지 않을 것이다. 개혁정당 어긋나면 받아들일 수 없고 뜻을 펼칠 수 있다면 고려할 수 있다. 정당이 없다면 무소속으로 나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 참여연대, 좋은정치 시민넷, 익산악취해결 시민대책위원회 등을 창립하고 대표를 맡아 시정 감시와 아울러 대안을 제시해왔던 이영훈 우리들치과 원장은 이르면 새달 초에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 표명을 할 것으로 관측된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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