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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이한수 전 익산시장이 오는 23일 오전 11시 익산시청을 방문하겠다고 출입 기자들에게 통보했다.
이 전 시장은 19일 출입 기자들에게 휴대전화 문자를 보내 23일 언론인들께 인사차 시청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A기자님께로 시작되는 문자는 “오랜만에 익산에 왔습니다. 오는 23일 월요일 11시 언론인 여러분들께 인사차 시청을 방문하려 합니다”고 했다.
이 전 시장은 특히 “부디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오후 출입 기자들에게 개인별로 일일이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익산시청 주변에서는 출마를 결심했다는 분석에서부터 단순한 인사차 방문이라는 말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한편 이 전 시장은 지난 16일 귀국했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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