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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모든 것,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만족주의
-믿을만한 용품점이 없어서 고민인 분들이 있다면 ‘우리골프백화점’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09일(월)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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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영등1동 주민 센터 옆 ‘우리골프백화점(대표 서정원)’은 백화점이란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규모가 상당하며 다양한 클럽을 보유하고 있다.
ⓒ 익산신문
골프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정식 종목이다. 대한민국 선수의 기량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으로서 국위 선양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

골프는 이제 대중 스포츠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물론 젊은 여성, 가정주부, 부부, 동창회, 계 등 각종 모임과 다양한 계층이 대중 스포츠로 5~6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힐링을 위한 운동으로 골프를 생각하게 된 지 오래다.

골프는 산업으로서 골프용품, 의류, 스크린 골프, 기계 장비, 조경, 건축, 식당 등 관련 업종의 인력 고용 창출의 연관 산업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로 하여금 골프의 연령대는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골프가 여가 스포츠로 각광받으면서 30대 남성들이 골프용품점의 단골손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익산시 영등1동 주민 센터 옆 ‘우리골프백화점(대표 서정원)’은 백화점이란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규모가 상당하며 다양한 클럽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큰 매력은 관리자를 비롯한 직원들의 마인드가 여타 골프용품점처럼 제품 파는 데만 급급하지 않다는 것이다.

ⓒ 익산신문
초보자들이 방문했을 땐 충분한 상담과 시타를 한 후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추천해 준다. 꼭 고가의 제품이라고 해서 좋은 게 아니라 자신의 체격과 체중, 골프 스윙 습관에 맞는 골프채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했다. 순간적인 충동구매로 인해서 금전적인 손실을 예방해 줌으로서 믿음이 가는 골프용품점이다.

100% A/S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직접 시타도 해볼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골프백화점의 장점중의 하나로서 바로 스윙 분석을 해 장비도 좋지만 그 장비를 분석해서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전문가들이 맞는 제품을 적절하게 추천해 주고 있다.

예쁜 가방도 줄이 서있고 알록달록 골프공도 한 가득.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다양한 종류의 골프용품을 볼 수 있어 골프 애호가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서 대표의 골프 사랑은 남다르다. 올해로 골프란 스포츠를 접한 지 12년째. 처음엔 취미로 시작했다가 욕심이 생겨 어느덧 전북 프로협회 소속으로 감사 직책까지 겸하고 있다.

골프용품점을 운영 한지 7년째 되면서 지역 결식아동과 장애우를 돕기 위해 자선골프대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 역시 올 해로 7번째를 맞이했다.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돕고자 골프용품점을 운영하며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는 서 대표는 “버는 만큼 돌려주고 싶다 나누면서 살다 보면 내게도 언젠가 돌아온다”며 봉사의 의미를 전했다.

↑↑ '우리골프백화점' 서정원 대표
ⓒ 익산신문
도.소매로 겸하기 때문에 전국에서 손꼽을 정도로 최저가인 우리골프백화점은 시타실과 피팅실을 갖추고 있어 고객 맞춤 서비스의 최적화된 곳으로 클럽 값에 거품을 빼고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우리골프백화점 서정원 대표는 “물건을 팔아 부당이득을 절대 취하고 싶지 않다 즐거운 운동을 권하고 진실 되게 운영 하겠다”며 “클럽은 고가라서 좋은 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클럽을 사용함으로서 자신의 손에 익숙해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명균 기자


↑↑ 도.소매로 겸하기 때문에 전국에서 손꼽을 정도로 최저가인 우리골프백화점은 시타실과 피팅실을 갖추고 있어 고객 맞춤 서비스의 최적화된 곳으로 클럽 값에 거품을 빼고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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