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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한웅재 익산시 부시장은
24일 추석을 앞두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다.
주변으로부터
화목한 가정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낭산면과 왕궁면의 3대
다둥이 가정을 방문한 한웅재 부시장은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과 다자녀 양육의 어려움 등에 대한 내용을 경청했다.
아울러
지역공동체와 출산장려에 기여하시는 점에 깊은 감사의 말씀도 전했다.
한
부시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행정에 반영해 왔으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29개
읍면동 및 주요 사업 현장을 챙겨왔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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