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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호열 익산시의원 | | ⓒ 익산신문 | | 황호열 익산시의회 의원이 '2015년도 전북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황 의원은 앞서 지난 5월 유권자시민행동이 주관하는 ‘2015 유권자대상’을 수상한 적이 있어 ‘2관왕’에 올랐다.
익산시의회는 황 의원은 전북도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전북의정봉사상 시상에서 익산시정에 대한 대안제시를 비롯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봉사상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황 의원은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의견 수렴과 소통을 위해 로컬푸드 육성지도위원회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아울러 시정 전반에 걸친 폭 넓은 대안제시와 함께 각종 사회단체와의 소통을 위해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며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의정생활에 반영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황 의원은 "전북의정봉사상을 수상한 것은 익산시의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지역공동체 조성과 효율적인 견제·협력을 위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월 황 의원은 유권자시민행동이 주관하는 '2015 유권자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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