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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12일 단행될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내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규모 승진에다 전보 요인이 많기 때문에 익산시 공무원들은 휴가도 미룬 채 정기인사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시 인사중 일부 내용이 흘러나오고 있다.
11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신임 보건소장에 전북도 A씨가 유력한 인사로 거론되고 있다.
공직 사회에서는 A씨에 대해 업무 능력이 뛰어나고 직원들간 화합을 잘 하며 리더십도 훌륭하다는 평이다.
아울러 시는 12일 인사를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시는 이날 인사를 위해 오전 인사위원회를 개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의 한 인사는 “이번 정기 인사는 빠른 시일내 할 방침”이라며 “12일 인사를 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장들(서기관) 전보 인사는 1명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전북도와 일 대 일 교류 원칙에 따라 보건직 5급(사무관)이 전북도로 전출돼야 하는데 해당 사무관 자원이 없어 6급을 전북도로 보낸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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