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2 오후 04:22:53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천정배 8월말 야권신당 구체화...익산 움직임은
온근상 기자 / ongs2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9일(수) 14:0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익산을 비롯한 전북 지역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는 야권 신당 창당의 구체적인 계획이 8월말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야권 신당 창당 핵심으로 떠오른 천정배 무소속 의원(광주 서을)은 29일 신당 추진 여부와 관련해 8월 말에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천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신당 추진일정을 묻는 물음에 지난 27일 대전부터 시작된 지역 순회강연을 언급한 뒤 대체로 8월 말쯤 이런 강연이 마무리 될 쯤이면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 등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어 천 의원은 분명한 것은 신당을 만든다면 내년 총선을 겨냥해야 될 테니가 사실은 그렇게 많은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니지 않냐며 그렇다고 해서 신당을 지금 당장 1~2달 내에 뚝딱 만들어야 할 정도로 바쁜 일도 아니다고 어느 정도 거리를 뒀다.

그러면서도 천 의원은 그래서 사실은 몇달 차이가 될지 모르지만 아직 제가 신당을 만든다는 결심을 최종으로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만들게 된다면 그렇게 많은 시간도 걸리지 않는 걸로 돼 있다고 신당 가능성도 내비쳤다.

신당 창당 등 인재영입과 관련해 천 의원은 새로운 인물이라면 그 중점이 그야말로 정치신인을 이야기 한다면서 지금부터 제가 누굴 확정해놓거나 이러기는 아직 이른 시기다고 말했다.

천 의원은 어느 정도 신당이든 새로운 세력에 대한 구상이 좀 구체화되고 최소의 핵심적인 사람이 모아져서 그런 집단적인 결정을 통해 인물도 결정하고 선택하고 함께 하고 그러지 않겠나고 했다.

이와 관련해 김상기 익산희망정치 시민연합대표는 “천 의원이 구상하는 신당은 익산 등 호남발 전국 개혁 정당으로 알고 있다”며 “야권 신당 창당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앞으로 인물 영입 등에서 시민들 여론 반영 여부가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근상 기자


온근상 기자  ongs20@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익산 동산동 익산참바다횟집, '착한..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 11년째 이..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사우디 장애인 국가대표팀, 익산서 ..
10월 '새농민상' 수상자 장형석 김..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최신뉴스
익산시, 민·관·학 손잡고 스마트..  
익산문화원, 제19회 대한민국문화..  
전근표 익산시재향군인회장 국민훈..  
원광새마을금고, 와인페스타 무료..  
익산시, 치매 환자 맞춤 돌봄으로 ..  
원광대 간호대학, 통합 이후 첫 나..  
익산푸드통합센터, 김치 나눔으로 ..  
익산경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  
생명이 돌아오는 익산 장점마을…..  
하림, 창립 40주년 '미래 100년 기..  
익산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17일 개..  
원광대새마을동아리회, 농촌봉사활..  
마한박물관, 향기로 채우는 가을 ..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즐기는 핼러..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