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바푸리 숯불김밥에서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분기별 10개 주요 항목에 대한 철저한 위생 실사를 실시하고 있다.
바푸리 숯불김밥은 모든 소비자에게 더 깨끗하고 더 위생적인 환경에서 더 좋은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방위생관리, 국내산 식재료, 직원 보건증 위생관리, 정수기 위생관리, 홀 의자 및 탁자 위생관리, 고객 서비스 관리 등 10개 항목 100점 만점으로 체크 실시한다.
|  | | | ⓒ 익산신문 | | 특히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점검’은 여름철 바푸리를 찾는 모든 소비자에게 깨끗한 환경에서 더 좋은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프랜차이즈 외식업계에서 좋은기업이념을 전파하고 있다.
바푸리 모현점(대표 김경애) 역시 프리미엄 김밥으로 간편하게 먹던 김밥에서 재료의 품질을 높여 요리로서 품격을 더해 여성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막족시키고 있다. 아울러 모든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바푸리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풍부한 영양과 시작적 효과까지 뛰어나 가격이 다소 높은 메뉴도 있지만 웰빙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이젠 김밥도 프리미엄 프렌차이즈로 거듭나고 있는데 있어 김 대표의 자부심도 한 몫 하고 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자영업을 하기기 쉽지만은 않지만, 김 대표는 더 나이 먹기전에 뭔가에 도전하고 싶던 중 지인한테 바푸리 김밥집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계속 귀에서 맴돌아 그 당시 제일 가까운 지점이 대전에 있어 직접가서 맛을 봤다고 한다. 맛은 당연히 일품이었고 더욱더 맘을 사로잡은건 기업 이미지라고 밝히며, ‘언제나 변함없는 좋은재료.좋은음식 바푸리에 고집과 약속이었다’
숯불고기가 김밥에 들어가다보니 새로운 맛을 느껴 더욱더 끌림으로 다가갔던 김 대표는 시장조사에서 오픈까지 3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일이라는게 고민을 하고 결정하는데 있어 시간이 길어지면 일이 쉽지가 않다”며, “더 나이먹기 전에 뭔가를 해보고 싶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게 쉽지 않았지만 메뉴에 자신이 있어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여, 작년 9월에 맛을 보고 바로 결정해 11월에 지금의 자리에 오픈을 했다. 소비자들에게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참숯 숯불에 직접 구운 100% 국내산 돼지고기, 한우만을 고집하며, 바푸리는 더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즉석 조리를 하므로 손이 많이 가고 힘들지만 사람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대충하고 싶지 않았다 전했다.
|  | | | ↑↑ 돈까스와 김밥 세트 | | ⓒ 익산신문 | | 바푸리에는 ‘한우 숯불 김밥’, ‘불제육 고추 김밥’, ‘돈까스 김밥’ 등 다양한 김밥이 즐비해 있으며, 각종 덮밥 종류와 짬뽕, 여름철 별미 ‘숯불냉면’은 숯불고기 한접시가 함께 나가 인기 메뉴이다.
기자가 취재 당시 점심시간에 자리가 부족해 포장하는 고객들이 꽤 보였다. 이제 오픈한지 8개월 정도지만 주말이면 부송동에서까지 차를 타고와 포장까지 한다며, 내 가족이 먹는 음식처럼 더 깨끗하고 더 맛있게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한다.
|  | | | ↑↑ '바푸리 모현점' 김경애 대표 | | ⓒ 익산신문 | | 김경애 대표는 처음엔 실수 투성이였다면서 8개월간 큰 사고 없이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며, “서비스 업종이다 보니 서비스가 제일 우선이고, 체인점이다 보니 정확한 레시피와 고급진 레시피로 꾸준한 맛을 고수하겠다”며, “친숙함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 장사 이문보다는 사람 이문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대한민국창업대상 바푸리는 2014년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에 이어 2015년 대한민국창업대상서도 정부 포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여 명실상부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주문 문의(063-854-8815) /문명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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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오징어 숯불 덮밥과 김밥 한상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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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모현점 바푸리 배달문의(063-854-8815)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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