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전해선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장이 부임했다.
고용노동부는 14일 진안 출신인 전해선 서울청 근로개선지도1과장을 익산지청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15일자로 부임한다.
신임 전해선 익산지청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지역내 노사관계 안정을 위해 엄정한 법 집행과 근로자 근로자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전 지청장은 1988년 고용노동부 입사 이후 중노위 심판과, 근로개선정채관 근로개선정책과, 최저임금위원회 사무국장, 서울동부고용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전 지청장은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경제학과 석사 및 중국복단대 경제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온근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