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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병원장에 연임된 이준 병원장 | | ⓒ 익산신문 | |
익산병원은 지난 2일 제 6대 병원장으로 이준(가정의학과 전문의) 원장의 취임식 을 가졌다. 병원 연수관에서 의료진과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하였고 2015년 7월 1일부터 제 6대 병원장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에서 박재홍, 이완구 부원장 2명 외에 신경외과 이광수 과장이 부원장 으로, 진료처장에는 순환기내과 황진수 과장이 임명되었다.
병원장으로 취임한 이준 원장은 취임사에서 "환자 요구에 부응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한 단계 높일 것이며, 환자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치열해지는 의료 환경 속에서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의료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계획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익산병원은 지난 2012년 말부터 진행된 병원 증개축공사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고, 다가오는 7월경에는 인공신장실(투석)을 구축하여 급만성 신부전 환 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익산병원은 김인경 약제부 팀장을 약제부 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13명의 간호 및 일반직들을 대상으로 승진.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온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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