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강태영 대표(왼쪽)와 김정곤 농업기술원장 | | ⓒ 익산신문 | | 24일 전라북도 농업 기술원 김정곤 원장은 진미식품(대표 강태영)을 방문 실용화재단과 관련해 한식 세계화에 말맞춰 나가는 모든 임직원들의 결의에 격려를 더했다.
30년간 오직 면류와 떡을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진미식품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과 고객 요구를 철저히 반영하는 경영철학을 통해 우리의 식생활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진미식품은 익산 기업으로 지역과 경제 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하고 있다.
김정곤 원장은 “본인은 뒤에서 묵묵히 돕겠다”며, “말보다는 자료 싸움이며, 여러말보다는 정확한 자료로 기술력을 키워야 한 단계 더 성숙할 것이다”며 독려했다.
한편, 지난 1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익산 지역으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지방이전계획 최종 승인 확정됐음을 밝혔다. /문명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