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수향 특제 육수에 건강을 더한 100% 국산 잡곡면을 느낄 수 있는 웰빙 칼국수 | | ⓒ 익산신문 | | 손실되는 영양소 없이 그대로 함유된 통곡물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그렇다고 많은 양을 섭취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곡물에 있는 섬유질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적게 먹은 사람들에 비해 사망 확률이 17% 낮은 것으로 조사될 정도로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또한,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인데 비만이거나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크다.
의학계에 따르면, 곡물을 먹으면 혈압약을 복용한 것만큼 혈압이 감소하며, 곡물의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과 체내 흡수를 막아 혈압에 긍정적인 영양을 주는 것이라 한다.
|  | | | ↑↑ 100% 국산콩으로 주문시 즉시 갈아 만든 영양간식, 렌틸콩이 가미된 콩국수 | | ⓒ 익산신문 | | 이에, 탄수화물 섭취를 꺼려하고 있는 현대들에게 순수 우리땅에서 자란 곡물로 만든 건강식이 탄생했다. 백미, 보리, 현미, 찰흑미, 찰보리쌀, 기장쌀, 수수쌀, 옥수수, 서리태, 팥, 녹차압맥, 비타압맥, 압맥, 메밀, 차즙쌀, 발아현미, 발아찰현미, 흑태, 백태, 큰콩 등 건강에 좋은 20가지 곡물로 섞은 국수가 만들어졌다. 밀가루로 만든 국수에 길들어진 사람에겐 다소 생소할 순 있지만, 먹어본 사람은 오히려 부드럽고 깔끔한 맛에 재료를 밝히지 않으면 정말 잘 만든 밀가루 만죽으로 오인할만큼 그 맛은 탁월하다.
농업법인 (주)푸르메푸드빌(대표 국윤혁)은 순수 자가 기술력으로 100% 국산 곡물을 이용해 우리 몸에 좋은 20가지 곡물을 홉합해 면을 만드는데 성공해 「상표출원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이 곡물들을 혼합하는데 있어, 압(곡물을 압축)하는 기술력까지 특허를 가지고 있다.
2년여동안 수십억원에 기술력을 동원해 탄생한 ‘국수향’ 국수는, 국 대표에 숨은 노력이 엿보였다. 예전부터 여러 사업을 거친 노하우를 발휘, 발로 뛰며 여러 가지 재료를 혼합, 배합했지만, 밀가루처럼 찰진 만죽이 나오질 않자, 떡 만드는 과정을 착안해 고압으로 압축하는 기술력을 개발, 건면이 아닌 숙면을 개발해낸 것이다.
밀가루는 소금이 첨가된 반면, 국수향의 면은 소금 비율이 1% 남짓 밖에 들어가지 않아 몸에 좋다는 말은 더할 나위 없다.
이처럼, 곡물 사업을 대중화 하기 위해 시작한 국수향은 대학로점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맞춰나갔다. 미완성 단계였기에 시행착오는 당연한것이라 생각하며 더나은 맛을 찾아 지금의 국수향이 자리잡고 있다.
국수향의 메뉴로는 잡곡온국수, 잡곡칼국수, 파스타, 돈까스, 우동, 리조또, 샐러드 등 모두 100% 국산으로 좋은 곡물로만 만들어 방부제 없이 천연조미료로 맛을 낸 식이섬유가 풍부한게 장점이다.
|  | | | ↑↑ 농업법인주식회사 푸르메푸드빌 대표이사 국윤혁 | | ⓒ 익산신문 | | 국 대표는 가끔 아이들을 매장으로 불러 음식 맛을 보게 한다. 음식에 자신이 없으면 할 수없는 일을 몸소 실천하며, 항상 내 가족에게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음식에 정성을 담아 손님상에 나간다.
건강한 음식을 만들다보니, 임산부들이나, 낮에 지인들과 왔다가 저녁시간에 부모님과 오실 때 공짜로 주고 싶을 정도로 고마운 마음을 갖는다며, 일 할 맛을 느낀다 전했다.
또한, 여기까지 오면서 제일 고마운 사람은 바로 직원들이라 한다. “오픈 초에 국수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터라 개발에만 신경써 직원들을 챙기지 못한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서로 믿고 의지하며, 멀리 내다봐준 직원들이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고맙다”며 진심을 전했다.
국 대표는 “지금까지 응원해준 주위분들을 위해서라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건강한 ‘국수향’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고, 7월에 1호 체인점이 오픈 되며, 중국 시장도 노크할 계획이라 전했다. 체인점 문의(063-857-9432) /문명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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