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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임 익산 문화원 김태현 원장 | | ⓒ 익산신문 | | 신임 익산 문화원장에 김태현 부원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익산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신임 원장과 부원장, 감사를 선출하기 위해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문화원장에는 김태현 부원장(67)이 단독 입후보했다. 2명을 선출하는 부원장에는 채수환(57) 문화원 전문위원과 소월례(70) 부원장이 등록했다. 감사에는 최중호(72) 문화원 이사와 유기태(62) 문화원 이사가 등록을 마쳐 사실상 감사로 결정됐다.
이들 원장을 비롯한 부원장, 감사들은 오는 29일 개최되는 총회에서 추대될 전망이다. 이들은 7월1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한다.
아울러 29일 신임 24명의 이사진(원장과 부원장 2명 포함)에 대한 신임 원장의 지명에 따라 추인한다.
한편 김복현 현 문화원장은 12년 동안 재직 3선 제한으로 오는 6월말 임기가 끝난다. /채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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