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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규 임명된 익산문화재단 이사들 | | ⓒ 익산신문 | | 익산문화재단이 최근 이사 7명을 신규 임명했다.
익산문화재단(이사장 박경철)은 14명의 이사들 가운데 임기가 끝난 7명을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거쳐 새로 선발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이사들을 살펴보면 원광대 동양학대학원 초빙교수이자 한국서예학회 부회장인 이승연(여) 이사와 익산돌문화비엔날래 이사장인 정동규 이사, 전 원광보건대 다문화복지과 교수인 김형중 이사다.
또한 우석대 교수인 조법종 이사, 원광대 박물관 학예연구팀장인 김선기 이사, 원광대 행정학교 교수인 서휘석 이사, (사)익산음악협회 지부장인 이석규 이사 등이다.
대학교수(초빙포함)가 4명으로 가장 많으며 미술분야, 음악분야, 문학분야 등 다양하게 포진됐다.
이들은 지난 3월 공모절차에서 엄격한 심사 등을 거쳐 새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4월21일부터 2018년 4월20일(3년)까지다.
김병곤 익산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신임이사들은 재단의 예산, 결산 등 재산의 취득 처분과 관리에 관한 사항 및 임원의 선출과 해임에 관한 사항 등을 맡게 된다”며 “앞으로 지역과 문화 발전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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