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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소방서(서장 강원석)는 15일 ㈜세호테크(대표이사 강찬홍)으로부터 화재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분말소화기(3.3kg)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110대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기초소방시설을 기증한 ㈜세호테크는 폴리우레탄 폼을 재활용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여 폴리에스테르 폴리올을 만드는 업체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이날 기증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110대는 인명피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화재예방을 위해 상대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강원석 익산소방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강찬홍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증받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익산관내 주택 안전 확보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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