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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4일 익산시 용안면에서 화재 피해를 당한 주민을 방문해 위로하는“재난피해 주민 지원행사”를 실시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소방서(서장 강원석)는 14일 익산시 용안면에서 화재 피해를 당한 주민을 방문해 위로하는“재난피해 주민 지원행사”를 강원석 익산소방서장 등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하였다.
재난피해주민지원센터란 소방공무원, 기업체, 유관기관, 자원봉사자 등이 희망자에 한해 119안전기금 조성으로 ‘화재피해자, 구조․구급수혜자, 기타 풍수해 등 각종 재난피해자에 대해 생활환경개선, 생필품지원,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을 보급하는 사회복지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26일 16:24분경 뜻하지 않은 화재로 재산피해를 당한 주민 윤○○에게 익산소방서 직원들이 모금한 위로금 80만원과 기초건강검진, 소화기 1대, 단독경보형감지기 3대, 주택 안전점검 및 주변시설 청소 등 맞춤형 지원으로 행복 나눔 전라북도를 구현하기 위한 사랑복지 지원시스템 구축과 안전문화를 확산 전개하기 위함이었다.
강원석 익산소방서장은“재난피해주민에게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이 보다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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