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2 오후 04:22:53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수돗물 자체 점검 검증 강화 나섰다
-TMS 조작 대책으로 원수 수질 검사 강화 등.
온근상 기자 / ongs20@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3일(월) 13:4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속보>익산시가 최근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 상류에 위치한 진안. 장수 공공하수처리장의 원격감시장치(TMS) 조작 사실과 관련해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수돗물에 대한 점검. 검증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10일 자체적으로 정기 원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를 더욱 강화해 자주 실시키로 하는 등 깨끗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익산시는 수자원공사의 원격감시장치 조작 사실 결과가 나오는대로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황호열 의원)는 오는 17일 용담댐 현지를 찾아 익산 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대책을 주문할 방침이다. 익산시는 하루 4만8천톤의 용담댐 물을 받아 시민들의 식수로 공급하고 있다.


한편 전주 덕진경찰서는 이에 대해 수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벌이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


이어 경찰은 위탁계약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들을 출석시켜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은 최근 하수처리시설을 수자원공사에 위탁해준 진안군과 장수군 담당 공무원 2명을 불러 위탁계약 전반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위탁계약에 따른 예산 집행 및 정산 여부를 비롯해 위·수탁 계약 체결 과정 등 전반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온근상 기자

온근상 기자  ongs20@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익산 동산동 익산참바다횟집, '착한..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 11년째 이..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사우디 장애인 국가대표팀, 익산서 ..
10월 '새농민상' 수상자 장형석 김..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최신뉴스
익산시, 민·관·학 손잡고 스마트..  
익산문화원, 제19회 대한민국문화..  
전근표 익산시재향군인회장 국민훈..  
원광새마을금고, 와인페스타 무료..  
익산시, 치매 환자 맞춤 돌봄으로 ..  
원광대 간호대학, 통합 이후 첫 나..  
익산푸드통합센터, 김치 나눔으로 ..  
익산경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  
생명이 돌아오는 익산 장점마을…..  
하림, 창립 40주년 '미래 100년 기..  
익산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17일 개..  
원광대새마을동아리회, 농촌봉사활..  
마한박물관, 향기로 채우는 가을 ..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즐기는 핼러..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