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2015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가 오는 19일까지 왕궁면 주얼팰리스와 보석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 | ⓒ 익산신문 | | 전국 유일 보석축제인 ‘2015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가 8일 왕궁면 주얼팰리스와 보석박물관 일원에서 개막된 이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보석대축제는 (사)주얼팰리스협의회(회장 정춘호)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익산시, 한국지역진흥재단이 후원하며 주얼팰리스 업체가 화려하고 진귀한 보석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마음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2015년 보석축제는 보석 30% 특별할인행사(24k, 다이아몬드 제외)를 비롯해 사용하고 있는 옛 디자인의 제품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해주는 보석 리세팅 등을 실시, 시민들의 호응을 모으고 있다.
정춘호 (사)주얼팰리스협의회 회장은 “다양하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숙련된 장인의 솜씨로 빚어진 주얼리 작품을 관람하시고 익산주얼팰리스에서 준비한 체험행사와 함께 싱그럽고 익산만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바란다”며 “이번 보석대축제에서는 보석 30% 할인행사를 펼치는 만큼 품질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채화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