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열린광장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어떻게 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가?
익산신문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06일(월) 14:5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어려움을 잘 극복하는 사람들도 있고 장사가 잘 안되어 경제사정이 악화되는 사람들도 있다. 어렵고 힘든 시절을 잘 극복하면 좋은 날로 바뀔 수 있게 된다. 경영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종업원들이 평소와 다름없이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곳이 많다. 즉 인간관계를 맺어 놓았기 때문이다. 특히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은 인적자산의 소중함부터 깨달아야 성공의 길을 달려갈 수 있다.
 개인경쟁의 시대에서는 과연 어떤 사람이 몸값이 올라가고 어떤 사람의 몸값이 떨어지는 것인가? 우선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특별히 못하는 것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실직의 위험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시대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정보화시대에서는 고도의 기술과 고도의 양심이 만나야 높은 성과를 만날 수 있다. 요즘 모든 업종이 어떻게 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가?
 첫째, 양심껏 일하면 신용과 신뢰가 높아지며 둘째, 열심히 일하다보면 높은 창의적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즉, 고도의 정보화 사회에서는 직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으며 셋째, 합심해서 일하면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합심해서 일하는 기업만이 초일류기업으로 살아남게 된다. 경영의 에너지는 마음에서 나오며 고객의 마음을 읽고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자신의 마음에서 나온다. 세상을 잘 헤쳐 나가려면 마음이 70%요 머리가 30%이다.
 진정한 경영혁신이란 사람의 역량을 바꾸는 것이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인 것이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개발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자신이 특기로 하는 일에 집중하면 그 방면에서 능력을 발휘하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가치관과 직업관을 뜯어고치고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것이 경제위기 탈출의 지름길이며, 의식수준을 높여야 한다.
 우리는 불경기가 아니라 대 변혁기에 살고 있다. 변화를 일으키고 변화를 따라가면 살고 변화에 뒤쳐지면 낙오한다.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한국이 선진국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산업과 기업의 구조조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학력불문 연령불문 남녀불문하고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지는 열린경제 열린사회를 만든다면 한국인의 에너지는 폭발력을 지니게 될 것이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영역 적성에 맞는 영역을 찾아보고 이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찾아서 완벽한 프로로 변신해야 한다.
 우리가 경제를 회생시키려면 무엇보다도 사회가 깨끗해야 한다. 이제 우리나라도 윤리경영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 투명하고 합법적인 윤리적인 기업만이 미래사회를 헤쳐나갈 수 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열어주고 보상은 성과에 따라 공정하게 차등 하는 사회가 열린사회다. 희망 도전 열정이라는 긍정적 에너지가 분출하는 사회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한때로서 자기개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익산신문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