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재)익산문화재단은 전라북도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창작공간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작가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등 시각예술분야이다.
신청자격은 만 25세 이상 만 40세 이하로 대학(전문대학 포함) 또는 대학원에서 문화예술관련학과를 졸업 했거나 이에 동등한 자격과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예술인이다.
개인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입주기간은 3개월부터 8개월까지 작가가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1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접수기간은 19일부터 24일까지다.
입주작가로 선발되면 개별 창작공간과 숙식공간 등의 편의시설 제공과 매월 30만원의 창작지원금도 지급된다.
또한 창작공간 레지던시에서 진행되는 창작발표와 교육, 지역교류, 결과보고전 및 오픈스튜디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레지던시 작가교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작가들의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의 다양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문화재단 홈페이지 www.iscf.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익산문화재단 예술지원팀 ☎063)843-8817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창작공간 레지던시’는 Paul Zϋrker(독일), 루나 이정은(영국), 강성은, 김창원 등 9명의 작가가 입주하여 국내․외 창작프로젝트와 지역커뮤니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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