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법학전문대학원 황만성(사진) 교수가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0일 전했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및 정부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원회를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생명윤리·안전정책, 배아, 인체유래물, 유전자, 연구대상자보호 등 5개 전문위원회를 산하에 두고 있다.
황만성 교수는 배아의 생성·관리 및 잔여배아·잔여난자·체세포복제배아 등의 이용·연구 또는 배아줄기세포주 이용 등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하는 배아전문위원으로 위촉돼 앞으로 3년 동안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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