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열린광장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꿈★은 이루어진다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06일(금) 18:3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이경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익산센터 전문위원
ⓒ 익산신문
인간은 살면서 누구나 원하는 욕망과 꿈이 있다. 즉 미래에 대한 기대를 하고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 꿈과 기대가 어느 정도까지 실현되는가에 따라 보람과 긍지 그리고 만족감과 충만감을 느끼게 된다.


 큰 꿈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하면 반면에 소박한 꿈을 가진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꿈을 향해 도전하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면서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소박하고 작은 소망을 이루겠다고 열심히 성실히 살아가는 가난한 많은 사람들을 볼 때 이 사회는 밝은 서광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꿈을 향해 도전을 하지만 꿈을 이룬 사람은 불과 몇 사람에 불과하다. 꿈을 이룬다는 것이 그렇게 어렵고 힘든 것인가? 왜 목표를 설정하고 똑같이 같은 시간과 하루의 삶을 보내면서 어떤 사람은 보람되고 알찬 시간을 보내는데 왜 어떤 사람은 시간에 쫓기어 지루하고 힘들게 살아야만 되는가? 그 이유는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꿈을 이루겠다는 목표의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목표를 향한 도전은 할지라도 방법이 미약하기 때문이다.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없는 점도 있겠고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부족한 자신감을 채우는 방법은 적성과 성격에 맞는 자기 가치관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진정으로 이루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이러한 목표는 이루어졌다고는 하지만 결코 성공할 수는 없다.


 목표 지향적이면 구체적인 목표 하나를 이루려고 노력하다보면 다른 여러 가지 부수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또한, 목표를 지향한 과정에서 자기 동기부여의 습관도 개발된다. 자기 동기부여를 개발하는 열쇠는 목표설정과 잘 짜여진 행동계획을 체계적으로 실천하는데 있다. 누구나 자기 동기부여를 갖춘 사람이 될 수 있으며 그런 사람이 되고 안 되는 것은 바로 자신에게 달려 있다. 목표는 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한 것이어야 하고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진정한 꿈을 이룬 사람들은 누구인가? 소박하면서도 성실히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정진하는 사람들이 시간이 경과되었을 때 만족감을 느끼게 되며 비로소 성공한 사람으로서 서게 될 것이다. 이때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며 나도 그때 그렇게 똑같이 열심히 했으면 성공 했을텐데 하고 입을 모으지만 그때 그 사람도 똑같이 시작했더라도 그 사람은 나약한 의지를 가졌기 때문에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성공이란 단어는 쓰기는 쉬우나 그 말을 외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성공이란 뜻을 이루는 것이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삶이라고 말한다. 성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원칙을 지키는 삶이다. 이러한 원칙을 따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신뢰받는 사람이 되면 성공할 수 있으며 성공하는 삶은 자신의 꿈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어째든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비극이나 슬픔 질투에 휩싸인 생활을 영위하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 인간의 본능인 것이다. 그렇다면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선 자기 자신을 개발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며 그렇게 되면 보람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며 꿈은 이루어 질 것이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