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 평화지구대(대장 박동열)는 3일 송학초등학교와 이리중학교 주변에서 아동범죄 예방 및 비행 청소년 선도를 위한 홍보활동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과 배움터지킴간의 연계 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신학기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 움직임이 많고 아동 범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에서 아동안전지킴이들이 활동함으로서 아동·청소년·여성 대상 범죄를 미리 예방하고, 신입생들의 학교 적응에 정신적 도움이 되도록 가시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 아동안전지킴이는 익산시 64명 등 전북 초등학교 주변에 총 446명이 배치되어 지난 2일부터 ∼12월 31(10개월)까지 운영되며 아동들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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