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국제 로타리 3670지구 익산 다애 로타리 클럽(회장 김세화)회원들은 10일 송학동에서 독거노인 주택 개량사업의 일환으로 도배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송학동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해 청소와 도배·장판 교체 및 집안의 오래된 생필품이나 가구 등을 회원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구입한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낙후된 조명이나 전기 시설 등은 e밝은세상(장석문 대표)에서 무료로 지원했다.
김세화 회장(19대)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설 명절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로타리 3670지구 익산 다애 로타리 클럽의 '물품지원 및 도배·장판 교체 사업'은 지구보조금 사업일환으로 독거노인, 쪽방촌, 정신지체 장애인 등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한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07년 부터 매년 3~4가구를 선정해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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