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익산시청 육상 강나루(32)선수가 제6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경기부분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나루 선수는 지난해까지 전국체육대회 해머던지기 경기에서 경이적인 8연패를 기록한 우리나라 최고의해머 선수로 강나루는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국내·외 대회 국가대표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3일 서울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리는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되며 전북에서는 강나루 선수와 함께 삼양사 사이클 나아름(25)선수와 김용미(39)감독이 각각 경기부분 우수상, 지도부분 장려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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