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1-06 오후 03:40:12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람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디대 제5대 신임 총장 남궁 문 교수 선임
이솔잎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5년 02월 11일(수) 09:2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학교법인 원광학원(이사장 신명국)은 10일 이사회에서 원광디지털대학교 제5대 신임 총장으로 원광대학교 남궁 문(55, 사진)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남궁문 신임 총장은 원광대학교와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일본 히로시마대(廣島大)에서 교통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원광대학교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 교수로 임용됐으며, 현재까지 ▲교육부 지역혁신창의인력양성사업 추진위원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 ▲교육부 대학설립심의위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종합컨설팅 위원장 ▲Eco-Green사업 단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 교육 및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새만금 도시계획위원회 ▲전라북도 교통영향 분석․개선대책 심의위원 및 위원장 ▲전라북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설계자문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에도 힘써 왔다.

2013년에는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역박람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으며, 2008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수여하는 ‘교육인적자원부 표창’도 수상하는 등 그 능력을 높이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14 대한토목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관련 분야 연구 활동도 꾸준히 진행해왔다.

남궁문 신임 총장은 이번 임기동안 ▲자연건강과 전통문화 분야 top ▲학생 만족도 1위 ▲재학생 1만명 달성을 목표로 ‘신뢰(信), 열성(忿), 창의적 사고(疑), 정성스러움(誠) 실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원광디지털대학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부정적 사고보다는 ‘긍정적인 접근’을 통한 창의적 사고와 관점으로 혁신적인 미래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탄탄한 대학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웅비하는 원광디지털대학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솔잎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황두관 시의원, 치안 강화 익산경찰..
익산 다이로움 한도 축소 둘러싼 논..
시의원 12명 일본 출장 둘러싼 적정..
"오빠가 돌아 왔다" 남진 익산 콘서..
제4회 김완수 국제도전상에 송경태 ..
최정호 시장 국회로…국가예산 증액..
소비자교육중앙회 익산지회, 정성 ..
피지컬AI 클러스터 2031년까지 5000..
대형공구, 익산 취약계층 생필품 50..
익산시, 지방세 환급금 확인·신청 ..
최신뉴스
이봉기, 음악 열정으로 세계를 누..  
정성길 미주치과 원장, 미얀마 양..  
박정자 한국생활개선 익산회장, 국..  
초중고 특수교육 200명 '2026 익산..  
황두관 시의원, 치안 강화 익산경..  
박철원 시의원, 배산공원 주차장 ..  
고엽제 전우회 익산지회, 1,000만..  
익산시의회 초선의원들 시티투어 ..  
익산중앙시장 상인회, 가을야유회 ..  
시의원 12명 일본 출장 둘러싼 적..  
LG화학 사랑나누미봉사단 주거환경..  
강이나 시의원, 경로당 어르신과 ..  
피지컬AI 클러스터 2031년까지 500..  
김충영 시의장, 산불대응센터 현장..  
고시용 원광대교수, 한국종교교육..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