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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 평화지구대(대장 박동열)는 10일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 기간에 지역별 맞춤형 방범홍보를 전개하고 자율방범대 및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방범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평화지구대는 2013년에 결성된 스마트 쉐도우캅스단을 통해 올해에도 범죄에 취약한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 순찰차 및 개인 차량 등을 배치하는 등 강·절도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 쉐도우캅스단 활동을 하고 있는 정진정 동산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 기간에 범죄 예방 순찰활동에 더욱더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마트 쉐도우캅스단은 블랙박스 설치 개인차량 등을 이용해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에 배치하는 활동으로 2013년과 지난해 비교결과 50%이상 범죄 감소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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