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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신문고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07년 10월 08일(월)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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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송동 하이마트 뒤 대형차량 주차장?
오투그란데 정문부터 송정제 공원 을 지나 하이마트 뒷 편을 지나 삼성아파트 보이는 도로까지.
익산시에서 만들어준 대형트럭 (추레라+덤프+노란색 살수차+동양관광)차량 주차장인가요?
그 곳은 밤에도 어두어 지나가기 좀 그런 도로인데 불법 주차차량으로 인해
매우 불편합니다.

365일 밤낮없이 대형트럭 엄청 많아요. 트럭들 원래 차고지에 넣어두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단속반원들은 단속 하기는 하는건지. 제발 단속바랍니다./김부덕


#2차선도로 화물차 점령 불편
어양 우미아파트와 자이아파트 사이 설명하기가 조금 힘드네요. 어양우미아파트 정문과 자이아파트사이에 도로가 생겼어요.

큰 길과 만나는 좁은 도로인데요. 2차선도로인데 큰 화물차와 닭장차 등 여러 대가 주차장인 듯 한 차선을 차지하고 주차하네요.

평일 낮엔 출근을 하시는지 한두대 정도 있을 때도 있구요. 밤이나 주말주일엔 오전부터 내내 주차되어 있어요.

길이 좁은 2차선 도로라 큰 차들이 한 차선을 다 차지하고 있어 마주 오는 차량과 실랑이가 한 두 번이 아니네요.

큰 차량이 시야를 가려 마주오던 차량과 좁아지는 차선으로 작은 접촉 사고도 날 뻔 한 적도 있었구요. 마주 오는 차량이 있음 한 차량이 뒤로 후진하던지 물러나는 일이 주말이면 계속 되는군요.

그 도로는 큰 도로와 연결되어 모두들 자주 지나가는 도로입니다. 큰 화물차들로 인해 너무 불편하고 작은 접촉하는 일이 일어 날 뻔 한 적이 여러번 있었어요. /한효성


#북부시장 주차단속 너무 심해
주차단속을 하지 말자는 글은 아닙니다. 익산이 편한 것 중에 하나는 차를 가지고 다녀도 어디든지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전주만 가도 많이 불편하죠.


북부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며칠 전에 장날 북부시장을 갔는데 이동주차단속차가 북부시장주변을 계속해서 돌더군요. 30분정도 있었는데 단속차가 떠나지 않더군요.

물건을 구입해서 차에 실고 와야 되는데 동사무소 주차장은 멀어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기도 힘들고 또 장날은 주차장이 경쟁이 심해서 아예 없다고 봐야겠죠.

전에는 몇 분 정도 차를 주차하고 물건 싣고 가면 되었는데 이번에는 이동주차단속차에 쫓겨서 태평양약국 --> 버스정류장 --> 남중동 동사무소 --> 태평양약국으로 30분동안 6~7번정도 돌다보니 짜증나서 조금 비싸더라도 롯데마트에 가서 사는 것이 기름값 절약하고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서 그냥 갔네요.


차량은 잘 단속되는 것 같더군요. 경찰이 없어도 단속반 사람들이 없어도 단속차로 하니 편하고 잘 단속되고. 그런데 고객들도 단속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단속이 우선인지 재래시장활성화가 우선인지. 재래시장 상품권이 있으면 뭐하나요. 사용방법도 복잡하고 걸어가서 손에 들고 걸어와야 되는데. 차라리 롯데상품권이 좋죠.

주차단속을 강하게 하면 할수록 마트들만 이익을 보는 것은 아닌가 하네요.

주차장을 좀더 확보하고 단속을 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어려운 문제겠지만요. /박성진

#배수로 덮개 파손 사고위험
부송동 부송볼링장 맞은편 뒷 쪽에 있는 공영주차장내 배수로 덮개가 파손되고 덮개가 없어져 웅덩이처럼 파여서 주차시 바퀴가 구멍으로 빠져 차량이 파손되었습니다.

더욱이 도로 주차 단속이 이루어지는 구간이라 공영주차장에 주차 차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빠른 복구 바랍니다. /전정화

#농지에 축산폐수 등 각종 오물 유입
익산시 왕궁면 쌍재리 53번지 농지 관련 민원입니다.

농지에 마을생활 오폐수.축산폐수.소류지. 배수 등이 개인 소유농지에 유입되어 농지로서의 원상복구가 불가할 정도입니다. 매년 발생되는 피해의 배상이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 오래전부터 민원을 제기함에도 예산이 없다 라는 이유를 들어 핑계를 대고 그동안 민원인의 피해를 가하고도 모른체 함은 민원인을 무시함이고 파렴치한 행위라 생각 됩니다.

그동안 각부서 마다 책임 떠넘기기 방법 등으로 유기하였으나 이제는 성의있는 답변을 서면으로 보내주시고 관리자님은 이글을 종합해결 할 수 있는 소관부서의 책임자에게 전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김정태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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