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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보고 새롭게 생각하자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5년 01월 19일(월)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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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익산센터
ⓒ 익산신문
창업에 있어서 대형화와 새로운 모습만이 가치창조의 부를 창조할 수 있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하는데 21C를 맞이하는 우리들은 가치의 본연의 모습을 새로운 각도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즉 생각하고 있는 마음의 자세를 바꿔야 모든 것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한다.


 21C를 지식정보화 시대라고 일컫는 것도 변화의 정도와 변화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비자들의 마인드가 그만큼 빠르게 변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자의 생각도 새롭게 변화를 주어야 한다. 변화의 한 가운데에는 항상 초심이 중요하다. 기본으로 돌아가면서도 원칙이 중요시되는 환경을 꼭 인지하여야 한다.


 소규모의 창업이 대규모의 사업에 비교해 초라한 모습으로 볼 수 있을지언정 그 속에는 인간생활의 아름다움과 고객만 느낄 수 있는 소박함을 간직한 곳으로 정(FEELING)을 느끼게 한다. 그렇다면 즐거이 이용하지 않을 수 없는 아름다운 곳으로 변하지 않을 수 없다. 자기만의 독특한 능력으로 고객창출의 비밀스런 노하우(KNOW HOW)보다는 노웨어(KNOW WHERE)시대로 가는 것이다. 즉 새로운 생각(아이디어도출)을 자기 자신의 주위 환경에 적용함으로서 주위의 잠재고객까지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고객(소비자) 지향 주의적 창업마인드라고 할 수 있다.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발상이 소규모 점포 운영의 획기적인 전환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새롭고 유익한 발상은 각 업소의 사업자에게 달려 있다. 이러한 발상이 소비자에게 행복과 감동을 느끼게 하여 고객 만족이 단골고객으로 전환 할 수 있으며, 매출증대의 요인이라고 생각 할 때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데, 대부분의 사업자들은 개선할 마음은 있으나 실행하지 못함으로서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 있는데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상상해 내는 일은 창조를 위한 필요조건이며 그 용기 있는 발상은 통용되는 사회 문화의 필요조건이다. 즉, 창조가 있는 상상력의 발휘는 봉사라는 개념에서 실행되기 위해 새롭게 보는 다른 시각과 연결능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주위환경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왜, 무엇 때문에 변신해야 하는가? 변화의 시대에 적응하려면 나부터 변해야 한다. 그리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목표에는 항상 고객만족이 필수가 된다. 소상공인들의 생각도 소비자들의 변화 속도에 맞추어 진행되어야 한다.


 각 업소마다 사업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그 비전을 실현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하며 창조하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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