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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 시장 무소속 당선부터 기소까지…
그야말로 2014년은 박경철 시장의 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갑오년(甲午年)이 저물어가고 있다.
2014년 한해도 익산을 대표하는 익산신문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독자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렇다면 어떤 기사에 익산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한 독자들의 관심이 가장 많이 모아졌을까?
2014년 익산신문 최다 클릭 기사의 영예는 지난 6월 보도된 ‘시의원 당선자 확정'이 차지하면서 당시 6·4지방선거의 열기를 입증해보였다.
2위에는 6월 박경철 시장이 당선 직후 심경을 밝힌 ‘박경철 “익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민혁명'이 올랐고 3위는 지난 2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된 ‘익산시장 선거 民-安 양자 대결 결과는' 기사가 차지했다.
4위는 1월 시의원출마 예정자들의 프로필과 명단이 나와있는 ‘6·4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원 출마 예정자'기사가 차지했으며 5위는 6·4 지방선거 당시 실시간 집계를 통해 당선자 확정을 알린 ‘무소속 박경철, 익산시장 당선'이 올랐다.
6위는 7월 부채상환을 위한 재정비상체제를 선언 기자간담회 내용이 담긴 ‘부채7824억·익산시 거덜나나'가 올랐고 7위는 5월 익산지역 대학교수와 사회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익산의 정의와 변혁을 바라는 지식인 모임(이하 지식인 모임)'이 당시 박경철 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익산 지식인 모임, 박경철 후보 지지 선언 '기사가 차지했다.
8위는 1월 익산지역 유권자를 대상으로 安신당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安신당 후보적합도 배승철-배병옥 ‘박빙''이 올랐고 9위는 5월 당시 익산시장 예비후보였던 박종열, 배승철, 양승일, 정헌율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공천 심사에 관한 기자회견 내용이 담긴 ‘시장후보 4인, 이한수 후보 공천배제 주장'이 올랐다.
마지막으로 10위는 지난 5월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기초단체장 여론조사를 통해 결과를 발표한 ‘이한수, 새정치연합 익산시장 후보 확정' 기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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