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기획/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강을 보면서 ‘산중의 아침’을 마신다
농식품수도-익산 관점바꿔 ‘창조농업’ 일군다 - 1. 웅포 장원목장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12월 29일(월) 11: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WTO,FTA타결로 나라 곳간 문이 완전 열렸다. 농산물을 비롯한 외국산 제품들이 쓰나미처럼 쏟아져 들어와 국내 농업을 위협받고 있다. 농업지역인 익산의 설자리도 점점 좁아지고 있다. 농민들의 신음소리, 한숨소리에도 이젠 힘이 없다. 투쟁도,타령도 지쳤다. 다른 지역보다 농업 비중이 높은 익산. 일부 특작을 하지만 아직도 벼농사가 많다. 기존 영농법을 탈피하여 보다 적은 수고와 비용을 들여 4~5배 매출을 올리는 농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농사에 대한 관점을 바꿔 부농을 일구고 있다. ‘농식품 수도-익산’을 꿈꾸며 창조농업 그 현장을 찾아 농사법과 영농철학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 익산신문
이성구(55) 장원목장 대표는 원래 웅포출신였다. 고등학교 때 상경해 대학서 전기를 전공했다. 그리고 취업해 2년간 수도권에서 직장 생활했다. 부친의 요청으로 1986년에 웅포 용골마을로 귀향했다. 그리고 다음해 젖소 8마리로 ‘장원목장’을 시작했다. 초코베리,사과,키위,다래,석류,슈가프럼 등 유실수도 재배했다. 원유 생산을 넘어 치즈,요구르트 등 가공제품을 만들고 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매출은 1987년 1000만원에서 올해 3여억 원으로 27년 만에 30배 가까이 껑충 뛰었다.

#27년 만에 매출 30배로
익산지역 농촌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정부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2·3차 산업과 접목하는 ‘6차 산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사람들이 성공적인 6차 산업 창업 사례를 속속 만들어가고 있다. 6차 산업 분야 창업은 침체된 농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을 뿐 아니라 고질적인 실업난을 해소하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단순한 농작물 생산에서 벗어나 가공,유통,관광과 같은 분야를 융·복합하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 특히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한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분야다. 농업을 새로운 창업의 아이템으로 선택하고 제품을 브랜드화하며 온라인과 접목하는 한편 농작물에 ‘스토리’를 더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안전이 가장 큰 가치로 부각되면서 신선하고 질 좋은 자연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고 레저·관광 산업이 발전하고 있는 사회 트렌드 변화도 6차 산업분야 창업에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투자가인 짐 로저스도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MBA) 강연에서 “MBA가 무슨 필요 있나. 당장 농대로 가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여러분이 은퇴할 때쯤 농업은 가장 유망한 사업이 될 것”이라며 “향후 식량과 농경지 부족이 심해져 농업이 수익을 가장 많이 낼 수 있는 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을 정도다.

#체험관광목장 3300여명 방문
  장원목장은 젖소 관리,유제품 가공과 판매,낙농체험 등 1차,2차,3차산업을 가족 3명이 분담관리하는 가족경영회사다. 이성구 목장주는 목장경영·낙농체험·유실수 관리를, 부인은 체험목장·유가공품 생산을, 고2 딸은 유가공품 판매와 체험목장을 담당하고 있다. 손발이 잘 맞아 일의 능률이 오르고 생산량,매출도 향상되고 있다. 장원목장은 짜낸 원유의 70%는 낙농진흥회에 납품하며, 30%정도는 2008년부터 요구르트 등으로 가공판매하고 있다. 체험목장은 2010년부터 시작했고 유실수 사업은 2012년에 추진했다. 목장 규모는 4만1300여㎡(1만2천500평)로 젖소 14마리,치즈 숙성실,체험장,편의시설 등 실용적인 시설을 갖춘 체험관광목장이다. 우유생산을 비롯해 치즈,요구르트 등 유가공제품을 생산해 목장직판 및 택배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체험 대상 및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2014년에 3300여명이 다녀갔다. 중국인을 포함해 외국인 관광객들도 23명이 그룹으로 방문했다.

ⓒ 익산신문
#‘산중의 아침’으로 잉여원유 극복
1984년 귀농해 젖소 7마리로 낙농을 시작한 이성구 대표는 우유의 질보다는 양이 우선이라 高능력우로 젖소를 개량해 산유량 증대를 목표로 목장을 운영했다. 관련 교육도 많이 받았다. 이런 노력으로 다른 농가의 평균 산유량보다 2배 가까운 젖소를 생산하게 됐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 국내 원유생산량이 많아 잉여원유가 발생하자 정부는 우유 감산정책을 실시하면서 젖소를 강제로 도태하게 했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선진지를 다니고 우수 사례를 참고하면서 유제품 개발에 몰두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만들어낸 유제품은 잉여원유를 소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소득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 당시 소규모로 유제품을 생산하는 곳이 많이 없었고 유제품 개발과 함께 체험목장도 구상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자리나 축산인들의 행사가 있을 때면 꼭 찾아가 장원목장 우유와 요구르트를 나눠주기도 했다. 장원목장 우유로 만든 유제품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이성구 대표는 농사도 철학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시대 흐름에 맞는 목장 경영전략을 세웠다. 경영전략은 젖소 등록심사 검정을 통한 과학적인 사양관리와 혈통 보유,양질의 원유생산,목장환경의 아름답고 청결 유지, 가족노동으로 인한 수익 극대화 등이다.
이를 지키기 위해 ‘산중의 아침’라는 슬로건 아래, 목장을 과일밭으로 구상하고 연중 꽃이 필 수 있는 농장을 설계했다. 이와 함께 유제품 상품등록, 심포지엄·연수 참여,기술연마 등 노력을 해왔다.

#농진청, 농촌교육농장 지정
장원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는 70%는 납품하고 잉여우유는 치즈,요구르트 제조 등 낙농체험을 통해 판매한다. 치즈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우선 장원목장에서 만든 치즈를 소비자에게 맛보게 할 기회가 필요했는데 ,낙농체험을 통해 치즈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것이 큰 홍보효과를 낳았다. 직접 만든 치즈를 홍보하고 판매하기 위해 2009년 농촌진흥청과 익산시농업기술센터의 농촌교육농장 지정업체 함께 체험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14년에 3300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는 등 체험활동이 목장운영의 주 수입원이 되고 있다. 장원목장은 부부와 딸이 운영하는 가족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체험사업을 시작하면서 전문 기술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벤치마킹을 통해 전문기술을 연마했다. 고2인 딸은 부인과 함께 방과후나 주말을 이용해 체험활동과 유가공제품 판매에 노력하고 있다.

ⓒ 익산신문
#낙농체험 프로그램
장원목장은 낙농체험,치즈만들기,아이스크림 만들기,소시지 만들기 등 계절별,대상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낙농체험은 송아지 우유주기,젓소 건초먹이기,트랙터 마차타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 고객은 유치원,어린이집,초중고 학생들의 현장학습 및 직업체험,그리고 회사연수 및 가족모임 등이다. 장원목장은 원유생산,치즈,요구르트 등 유가공제품생산과 체험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곧 목장의 수익으로 연결된다. 1987년에 처음 목장을 시작한 뒤 2014년 원유생산으로 1억3천만원, 체험활동으로 3천만원, 유가공 제품판매로 1억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초코베리로 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가족경영체제로 운영하다 보니 목장의 외형적인 규모를 확대하기 보다는 체험 및 유가공 제품개발 위주로 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장원목장 가족 3명이 주로 운영하고 있다. 일용직은 필요에 따라 마을주민을 활용해 주민 소득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장원목장은 1차 생산물(원유)에 집중하는 목장이 아닌, 원유를 활용해 유가공제품을 만들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경영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원유생산을 조절하면 양질의 원유가 생산되고, 질 좋은 원유를 활용해 유가공제품을 만들어 내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장원목장에서 세운 다음 사업은 아로니아 와인이다. 목장의 넓은 초지에 조성된 아로니아를 활용해 와인을 생산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황토 방갈로를 만들어 숙박사업도 겸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정부 보조금 1억 원 지원이 결정된 상태이다. 

-1차생산물 및 과정
장원목장에서 생산되는 1차 생산물은 우유 즉 원유로 하루 450㎏가 생산된다. 유가공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량 우유로 납품하고 있다.

-2차 생산물과 과정
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를 활용해 치즈,요구르트,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과정은 체험활동과 연계해 활용되고 있다.

-3차 서비스상품 및 과정
장원목장의 3차 활동은 낙농체험,치즈체험,트랙터 마차체험,과일타기 체험 등이 있다.

#장원목장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장원목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낙농체험은 다양하다. 내 손으로 만든 치즈, 소시지, 아이스크림을 맛볼수 있다.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기나 트렉터마차 타기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 익산신문
-가래떡처럼 접어서 만드는 '스트링 치즈'
장원목장에서 직접 만드는 치지는 스트링치즈. 목장에서 직접 짠 신선한 우유을 이용해서 일단 초벌로 만든 치즈덩어리로 스트링 치즈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온도를 맞춰놓은 뜨거운 물에 치즈를 넣은 후에 치즈가 말랑말랑해지면 건져내서 반죽하듯 치즈를 주무른다.
점차 치즈를 가래떡처럼 늘인 후 반복적으로 접기를 한다. 이 작업을 정교하게 할수록 쫀듯한 치즈를 얻을 수 있으니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어느 정도 치즈가 굳으면 쫀뜻한 느낌이 손으로 전해온다. 이렇게 길게 늘인 치즈는 소금물에 몇 분 정도 담궈 놓으면 간도 맞고 적당히 굳게 된다. 먹기 좋게 자르면 스트링치즈가 완성된다.
완성된 스트링치즈는 쫄깃쫄깃하면서도 가닥가닥 결이 살아 있어 마치 닭가슴살처럼 느껴진다. 아이들 간식은 물론 와인 안주로도 제격이다. 물컹한 치즈덩어리가 쫀듯한 스트링치즈로 변모하는 과정을 코와 눈과 손으로 직접 느낄 수 있을뿐더러 그 자리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치즈를 맛볼 수도 있으니 오감체험을 할 수 있다.

ⓒ 익산신문
-화학적 첨가물 제로, 수제 소시지
소시지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삼겹살과 앞다리살을 1:3 비율로 섞고 마늘, 표고버섯, 고추, 양파 등 8가지 천연 분말을 배합해 돼지 창자에 순대처럼 넣어 독일식 소시지를 만들어 맛볼 수 있는 체험이다. 창자에 속을 넣는 과정을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시판용 소시지와는 달리 화학 식품첨가물이 없이 인기 만점. 인공감미료 대신 생강 등의 천연향신료를 이용해 맛이 자연스럽고 느끼하지 않다.

ⓒ 익산신문
-우유 신선함이 일품인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만들기도 간단하다. 얼음과 우유에 소금과 바닐라를 넣은 후 거품기로 힘차게 저어주면 아이스크림 완성된다. 이 단순한 과정에 놀랄만한 과학이 숨어 있다. 아이스크림에 소금이 왜 들어갈까? 이 소금은 달콤한 맛을 더욱 배가시키면서도 소금이 녹으며 얼음의 온도를 더욱 떨어뜨려 아이스크림을 완성시켜 준다.

-수제 요구르트 ‘산중의 아침’
장원목장의 대표 상품의 하나가 플레인요구르트 ‘산중의 아침’이다. 이 요구르트는 농장에서 직접 생산한 1등급 원유와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고급 효소를 이용해 철저하게 위생적으로 만들어진다. 특히 무합성착향료, 무방부제, 무색소, 무안정제의 4무(無)제품이다. 신선한 맛이 일품이다. 각종 드레싱소스로 이용해도 좋다. 전국으로 무료택배 배송서비스도 하고 있다.
재료 준비를 위해 소시지 체험은 최소 3일 전, 아이스크림은 하루 전에 예약해야 한다. 치즈 체험은 당일 신청 가능하다. 최소 2명부터 최대 120명까지 체험할 수 있다. 단, 소시지 체험은 10명부터 가능하다. 체험비는 소시지와 치즈 만들기는 1만 원, 아이스크림 만들기는 5천 원이다.

ⓒ 익산신문
# 자문위원, 장원목장 진단
장원목장은 구성원의 전문성에 기반을 둔 가족 책임경영시스템을 구사해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남편인 목장경영주가 낙농체험, 목장관리를 전담하고 부인은 유가공 및 체험목장을 맡고 막내딸은 유가공제품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해 시너지효과를 발생하고 있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처해 소품종 소량생산으로 경영전략을 구사해 발 빠른 변신에 유리한 환경이다.
정부지원에만 의지하지 않고 유가공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잉여원유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는 것도 포인트다. 유실수에서 과일 따기 체험도 이색적이다. 아로니아 와인 개발에 이어 숙박이 가능한 방갈로 시설계획도 좋은 아이디어다.
모든 농사가 그러하지만 체험객이 적은 겨울철에 썰매타기나 눈싸움장 만들어 또 다른 방문객을 유치할 프로그램 개발이 됐으면 좋겠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마을과 연계사업으로 전개하다면 좋은 프로그램이 발굴될 것 같다.

ⓒ 익산신문
#장원목장 가는 길
주소 : 전북 익산시 웅포면 용골길 38-26(대붕암리 3-8)
문의 : 063-862-6693, 010-4301-6693
자가용 :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분기점-서논산IC 대전|논산 방면으로 우측방향(4번 국도)-논산교차로 익산|강경 방면으로 우측방향(23번 국도)-놀뫼대 교밑 익산|강경 방면으로 우측방향(23번 국도)-삼거삼거리 익산|함열|연무IC 방면으로 좌회전(강경로)-중신교차로 용안|웅포관광지(베어리버골프장) 방면으로 우측방향(현내로)-용안사거리 웅포 방면으로 우회전(강변로)-우회전(용골길)
대중교통:(1일 운행횟수) 익산역, 익산터미널 : 일반버스 35번, 35-1번(21) 44번, 44-1번(15회)

-주변 볼거리
서해낙조 5선 웅포 덕양정, 웅포오토캠핑장, 웅포대교, 웅포베어리버 골프장, 웅포문화체육센터, 천년고찰 숭림사, 함라산길, 웅포권역활성화센터, 성당포구농촌체험마을 등

-주변 맛집
한솔가든: 오리 닭볶음탕/웅포면 덕성길 1-12 / ☎ 063-862-1858
거시기가든: 백숙 오리/ 웅포면 송천로 176 / ☎ 063-861-4648
주말농장가든: 백숙 오리/ 웅포면 송천로 142-21 / ☎ 063-831-2468
황토골 : 순두부 청국장 / 함라면 함라1길 44-32 / ☎ 063-856-9997

-주변 숙소
성당포구 금강체험관 : 익산시 성당면 승댕이길 9 /☎ 063-862-3918
두동편백마을 :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5 /☎ 063-862-8600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익산 한..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