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15일께 개시 마무리작업 한창 KTX익산선상역사가 착공 5년6개월만인 오는 15일께 개시된다.
또한 12월말에 KTX호남고속철도가 전면 개통되면 서울~익산간 ‘1시간 시대’가 열려 익산이 新교통물류메카로 부상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익산선상역사 건립공사는 지난 2009년 5월 호남고속철도 3-2공구 건설사업 구간 2.9㎞에 포함하여 일괄 시공됐다.
총 사업비 2,451억원을 투입해 선상역사 신축, 중앙지하차도 4차선 확장, 동서연결통로 신설, 화물전용역(황등역) 확장사업 등은 끝났다.
현재는 익산선상역사의 내부 편의시설 등 설치작업이 막바지 진행되고 있다.
/하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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