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의원 부정선거로 물의를 일으킨 익산중앙새마을금고가 간선제로 뽑는 이사장을 직선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7일 중앙새마을금고 김진성 이사장은 내년 2월에 있을 대의원 총회에서 일부 선거규약을 개정해 이사장 선출 직선제 전환과 선거업무 선관위에 위탁하는 안건을 상정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이사장은 대의원 재선거는 지난 1일 5선거구에서 실시했으며, 2선거구는 오는 8일 치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의원 선거로 물의를 빚어 조합원들에게 죄송하다”며 “선거제도 등 개선을 통해 투명한 금고 경영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하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