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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의 신 경영마인드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10월 20일(월)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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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익산센터 전문위원
ⓒ 익산신문
현대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생각하고 있는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을 바꾸어야 한다. 어떠한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이 성공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까?


 그것은 나중심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상대방중심(고객중심)으로 바꾸어야 한다. 상대의 관점에서 나를 보는 자세는 기업이든 사회든 개인이든 어느 환경에서도 중요한 요소이다. 기업이 고객을 받드는 것처럼 매사에 내가 주체이기보다는 상대방이 주인임을 인식하고 그에게 관심과 배려를 베풀 수 있는 그런 너그러움이 필요하다. 상대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것이야말로 인간사회에서만 할 수 있는 최고의 미덕이다. 우리 사회가 혼란스럽고 시끄러운 것은 바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결여 된데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나를 중시하는 자기중심의 이기주의와 집단주의가 팽배해 있는 것이다.


??나??만을 중시하는 사회구조로부터 변화되지 않고는 진정 우리사회가 선진화될 수도 없으며 성공할 수도 없다. 우리사회의 변화는 내주관이 아닌 상대의 관점에서 설 수 있는 아량과 포용적이고 개방적인 자세 그리고 세심한 배려가 깃든 인간성이 중시되는 정신 개혁부터 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가? 변화란 무엇인가? 변화의 근본적인 목적은 현재보다 좀더 나은 상태로의 이동이다. 변화에 대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공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어떻게 하면 변화할 수 있는가의 방법적인 측면 모두를 해결해야한다는 것이다. 변화를 추진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그에 따른 대응방안을 강구할 것이냐가 바로 방법적인 측면이다. 따라서 어떻게 사람들을 또한 어떻게 조직을 바꿀 수 있는가가 주요한 관점이 된다.


 변화에 대처하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이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우선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의 개혁과 경영의 혁신은 불가피한 것으로 이 일에 실패한다면 기업은 존속하지 못할 것이다. 기업의 개혁과 혁신이 성공하여 경쟁력을 갖도록 해야 한다. 계속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고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개혁에 동참하여야 한다.


 현대사회에서 성공하려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자기관리를 잘 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연, 지연, 돈, 재산 등 성공하는 이유만을 불평한다. 업소에 찾아가 요즈음 경기가 어떠십니까? 하고 물으면 손님이 경기침체로 없다, 대형마트로 인하여 등 안 되는 이유만을 불평하는데 손님이 왜 없을까? 하고 고객 속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왜 성공 못해?’ 하며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가난하고, 돈이 없어도 성공한 사람은 주위에 많이 있다. 오늘날의 사회는 열린사회이므로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21세기에 있어서 신 경영마인드의 추세는 기업을 키우는 것보다는 작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 규모를 너무 크게 하지 않는지 생각해보고 정보가 빨라야 한다. 정보가 느리면 경쟁업체보다 발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매출보다는 이윤이 많아야 하며, 차입경영은 하고 있지 않은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일도 하면서 힘이 드는 것보다 즐기면서 일을 해야 한다. 그리고 21세기의 핵심적 경영은 투명해야 하며, 정도경영, 윤리경영을 해야 한다.


 이제는 인생관, 사업관, 경영관이 바뀌어서 돈벌어서 좋은 곳에 써야 한다.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려울수록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행복한 가정, 일터에서는 즐겁고 신나는 일터를 만들어서 미소로서 항상 행복을 파는 각 개인이 되었으면 한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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