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기획/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추석, 어떤 영화 볼까?
이솔잎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09월 01일(월) 13: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해적 조선을 뒤흔든 최강 도적들의 대격전!
전국민을 시원하게 웃겨줄 액션 어드벤처!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켜버렸다?!
전대미문 국새 강탈 사건으로 조정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든다!
바다를 호령하다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위기의 해적, 고래는커녕 바다도 처음이지만 의기양양 고래사냥에 나선 산적, 건국을 코앞에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개국세력까지! 국새를 차지하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 익산신문
두근두근 내 인생 얼굴 80살 마음 16살
“우리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합니다"
한때 헛발 왕자로 불리던 태권도 유망주 ‘대수’와 아이돌을 꿈꾸던 당찬 성격의 ‘미라’.  하지만 17살에 아이를 가져 불과 서른셋의 나이에 16살 아들 ‘아름’이의 부모가 되어 있다. 남들보다 빨리 늙는 선천성 조로증인 아름이의 신체 나이는 여든 살. 어리고 철없는 부모지만 대수와 미라는 아름이와 씩씩하고 밝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고 하루하루 늙어가는 것이 전부였던 아름이에게 두근거리는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 익산신문
인투더스톰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맙소사, 저거 보여?!”
갑작스런 기상이변으로 발생한 수퍼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의 실버톤을 덮쳐 쑥대밭으로 만든다. 사람들은 최대풍속 초속 300m의 여객기마저 날려버리는 비바람과 하늘로 솟아오른 불기둥, 토네이도가 진공청소기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사상 최대 재난을 겪는다. 한편 고등학교 교감인 게리(리처드 아미티지)는 졸업식장에서 사라진 아들을 찾기 위해 나서고, 전설의 토네이도를 직접 눈앞에서 촬영하기 위해 기상학자와 스톰 체이서가 몰려드는데…

ⓒ 익산신문
나의 첫번째 장례식 40살, 내 인생의 위기
“어젯밤 차량연쇄충돌 사고로 배우 윌 와일더 씨가 사망했습니다.”
나는 운 나쁜 토끼 ‘윌’. 어린이 방송에 출연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오늘 내 40번째 생일은 모두가 잊었다. 게다가 오늘따라 또라이 피디의 연기 주문은 밑도 끝도 없고 설상가상 차까지 도난당하다니! 내 인생 최악의 날이다. 아니 근데 이게 무슨 일? 도난 당한 차가 사고로 불타면서 하룻밤 사이에 내가 죽은 사람이 되었다고?
  이럴 수가! 내가 바란 인생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게다가 ‘윌’보다 ‘비제이’를 더 좋아하는 가족들… 난 이제 어쩌면 좋지?

ⓒ 익산신문
쿰바 반쪽무늬 얼룩말 대모험
아프리카 초원 한가운데 평화롭게 살고 있는 얼룩말들의 마을에 몸에 무늬가 반쪽 밖에 없는 특별한 얼룩말 ‘쿰바’가 태어난다.
다른 얼룩말들과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던 ‘쿰바’는 엄마에게서 얼룩말의 무늬가 처음으로 만들어지게 된 ‘마법의 연못’에 대한 전설을 듣게 되고, 나머지 반쪽 무늬를 얻기 위해 ‘마법의 연못’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 과연, 쿰바는 무사히 나머지 반쪽무늬를 얻을 수 있을까? 특별한 얼룩말 쿰바의 신나는 아프리카 모험이 시작된다!

ⓒ 익산신문
마야 꿀벌왕국을 지켜라
조용한 꿀벌 왕국의 유일한 사고뭉치 ‘마야’! 연이은 사고로 결국 왕국에서 쫓겨난 마야는 초원에서 꿀벌 ‘윌리’와 베짱이‘플립’을 만나 신나는 한때를 보내지만 꿀벌 왕국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것은 바로 왕국의 2인자 ‘버즈리나’가 로얄젤리를 훔쳐 여왕벌을 위태롭게 하고 있는 것!
게다가 말벌떼를 몰아내고 여왕벌의 자리를 차지하려고 하는데…
과연 ‘마야’는 로얄젤리를 되찾고, 꿀벌왕국을 지킬 수 있을까?

이솔잎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익산 한..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