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김남호 프로는 정직하다.
일반인들이 골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직접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정도로 열정을 가진 그가 운영하는 홀인원골프아카데미(부송동·063-831-7277)는 김 프로의 레벨별 교육법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어설프게 흉내 내는 골프가 아닌 자세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 나중에는 본인이 스스로 연습하고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 프로는 일대일 개인 강습을 통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골프를 어렵지 않게 배우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또한 실내 교육을 통해 기본기를 익히면 스크린 골프장 등과 연계해 샷 등을 연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안한 강습 방법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김 프로는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원이자 미국골프지도자연맹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심전력(全心全力). 온 마음과 온 힘을 다 기울인 그의 골프인생은 금융자산관리사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던 김 프로의 미래를 바꾸고 이제는 꿈을 꾸게 만들고 있다.
익산에서 가장 큰 스포츠센터를 운영하고 싶다는 김 프로는 “체육인으로 살아온 인생이 짧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많다”며 “현재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것은 스포츠 센터를 만들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쉽게 골프를 잘 칠 수 있는 과정을 책으로도 집필해 보고 싶고 이론 공부를 더 열심히 해 방송사 골프 해설사가 되어 활동해 보고 싶다”며 “2016년에 개최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부터 골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더 대중적인 스포츠가 된 만큼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  | | | ⓒ 익산신문 | | 아카데미는 평균 70~120여명이 김 프로의 강습을 받기위해 방문하고 있다.
3층에 위치해 전망도 좋을 뿐 아니라 쾌적한 실내 환경 때문에 이곳을 찾는 회원들도 많다.
짝수주 일요일과 공휴일은 쉬는 날이며 오전 9시에서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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