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정당 및 후보자가 사용한 선거비용에 대한 보전액으로 익산시에서는 총 12억 6671만 1110원이 지급됐다.
지난 1일 익산시선관위에 따르면 시장 선거와 도의원·시의원 선거, 정당 비례대표 선거까지 총 44곳에 선거비용 보전액이 지급됐다.
시장 선거는 후보자 2명에게는 총 2억2466만9650원이 지급됐으며, 도의원 선거 후보 5명에게는 총 1억3602만5410원이 지급됐다.
시의원 선거는 후보자 35명에게 총 8억5172만5280원이 지급됐고 정당 비례대표 시의원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과 새누리당 두 곳에 5429만770원이 지급됐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많은 보전액을 받은 후보는 시장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로 약 1억2300여만원을 받았으며, 도의원 선거 후보자가 50여만원을 보전받아 가장 적은 보전액을 기록했다.
한편 익산시선관위는 후보자 개인별 선거비용 보전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