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전영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익산센터 전문위원 | | ⓒ 익산신문 | 창업을 위한 기본적인 경영마인드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따라 사고의 발상을 전환함으로서 정신을 무장하고 기초를 튼튼히 하여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하여야 창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하는 창업성공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창업을 하려면 창업하기 전에 잘되는 점포 세 군데 이상 견학하여 그 점포의 경영술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음으로서 섬세하게 익혀두어야 한다.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욕심을 부리면 지치기 쉽다.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길이 보인다. 잘 모른다고 무조건 다른 사람에게 물으려 하지 말고 할 수 있는데 까지는 책을 찾고 자료를 뒤져가며 스스로 터득한다. 그 과정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많은 정보와 경험을 쌓게 되는 것이다.
소점포 창업자인 나는 어디까지나 장사꾼이고, 손님은 왕인 것이다??그전에 무엇을 했든지 간에 체면을 떨쳐버리고 손님에게 예의 바르고 언제나 밝은 모습을 해야 한다. 내가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손님이 나를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해야 고객서비스의 질이 높아지고 그 고객이 단골손님이 되어주는 것은 물론 다른 손님까지 끌어다 주는 것이다. 장사는 항상 남을 배려하는 습관이 나중에 성공의 지름길을 걷는 것이다.
어떤 업종이 잘된다고 하여 무조건 따라 했다가 망한 창업자가 적지 않다고 한다. 창업시 절대 남의 말만 믿고 점포를 창업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창업자 자신의 소질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걸 맞는 점포를 차려야 한다. 그러므로 창업선배들이나 창업서적을 통하여 간접 경험을 정보로 활용하는 것이 유익하다. 인간관계를 중시하여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획득할 수 있는 신용과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한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끊임없이 연구하며 일단 결정한 일은 머뭇거리지 않는 강한 추진력을 갖추어야 한다. 늘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사물을 항상 남들과 다른 방향에서 관찰하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그리고 남다른 친화력과 리더쉽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발로 뛰는 성실성이야말로 사업 성공의 지름길이다.
지금은 전문가의 시대이므로 자신의 분야에 최고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냉정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늘 일에 대해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늘 웃으며 즐겁게 생활해야 한다. 도전할 일이 생겼을 땐 겁먹지 말고 당당히 맞서야 한다. ??내가 저 일을 잘 할 수 있을까???하고 의심부터 하면 이미 반 이상은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다.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면 능력이상의 결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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