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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신문고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07년 07월 23일(월)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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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익산을 위해 노고가 많으시는 시정 담당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부송동에서 원광보건대학 뒷길로 함열에 출퇴근 하는 사람입니다. 임시 농로 겸 아주 좁은 길을 서로 교차하다보면 갓길도 없고 있다해도 움푹 파여서 차량이 옆에 빠지기고 하고 접촉사고도 많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2-3일이면 한두번씩 레카차를 불러 갓길 끝에 바퀴가 빠져버린 차량들을 견인하는 장면을 수시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확장 공사가 힘들면 우선 갓길 정비라도 하여 주시면 운행되는 차량의 손실이나 피해를 줄일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가보시면 알겠지만 얼마 전 갓길 파인 부분에 뭔가 검은 골재인가 뿌려 놓았지만 벌써 비에 유실 되고마는 하나마나 한 사업 하나가 있긴 있었습니다./작성자 강응선 시정의 관심에 감사를 드리며 먼저 통행에 불편을 드린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좁은길임에도 지름길이라는 이유로 통행량이 매우 많아 보수를 함에도 유지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통행 편의를 위하여 6월 15일 전면적인 노견 보수를 한바 있습니다.패인부분에 대하여는 빠른 시일내 보수토록 하겠습니다.기타 궁금사항은 859-5529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답변드리겠습니다. 2공단에서 영등동으로 매일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익산소방서앞에 신호등은 있으나마나 한 지경입니다.2공단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오면 적색등으로 들어오지만, 90% 이상 지키지 않습니다.어쩌다 소방서 쪽에서 차가 나오거나,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지나갈때 더 위험합니다.신호등을 없앨수는 없겠지만,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반없이 하던지,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 사람이 버튼을 눌러서 신호가 바뀌는 시스템이라든지 조치해주십시오.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작성자 이민희시 교통행정에 관심 가져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먼저 교통시설물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민원인께서 제기하신 익산소방서앞의 횡단보도 신호등에 대하여는 이용하는 불편함이 없도록 조속한 시일내에 버튼스위치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글을 올릴까 망설이다가 올려봅니다. 먼저 시정일로 불철주야 수고 하시는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송동에 위치한 궁동초등학교 부근 도로변에 불법주차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스쿨죤이라고 해서 주정차단속 대상이 되는것 같은데 단속하시는 분들은 가끔 아주 가끔 경찰서에서 나오시는것 같은데 아주 미미 합니다. 두달에 한번 나올까 말까 이정도 입니다. 횡단보도를 딱 막고 서있는 차들도 있습니다. 가끔 사고도 나는것 같습니다. 변화있는 모습 기다립니다./작성자 박강순평소에 익산시 교통지도행정에 대해 관심 가져 주시고 조언해 주신 귀하께 감사드리며, 교통혼잡으로 인해 불편을 끼쳐 드린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익산시 교통지도팀에서는 교통혼잡지역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위해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귀하께서 지적하신 지역에 곧바로 단속반을 투입하여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불편 및 어린이뿐만 아니라 시민여러분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교통질서의 확립은 시민들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시민여러분들도 익산시 교통행정에 항상 관심 가져주시고 선진교통질서 확립 및 더나아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익산건설을 위해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귀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익산시 교통지도팀 063-859-5571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함열읍 와리 현대빌라 진입로 커브노선에 반사경이 없어서 특히 낮에 사고위험이 높습니다.차량이 교행할 수 없을 정도로 좁은 도로인데다가 커브지점은 서로 오는걸 보지 못하고 진입하기 떄문에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차량끼리의 사고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같이 통행하므로 빠른 설치를 요청합니다./작성자 김진아시정발전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20번 현장처리반이 현지출장하여 반사경 1개소 설치하였습니다.
영등동 마한초등학교 학부형입니다.다름이 아니오라 마한초등학교 앞 포장된 인도가 튀어나오고 깊이 페여서 아주 위험퇇 상황입니다.튀어나온 인도에 넘어져서 크게 다치는 아이들을 여럿보았고 어른 역시 넘어지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특히 비가와서 우산을 받고가야하는 날등은 더욱 위험한 상황에 노출됩니다.담당자분께서 직접 현장을 확인하시면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위험한 환경인지 아실수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이제 곧 방학이니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꼭 정비를 부탁드립니다.심각한 부상을 입는 학생이 나오기전에 미리 정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그리고 얼마전에 초등학교주위에 어린이 교통보호펜스를 설치해 주셔셔 감사합니다.그럼 수고하십시요./작성자 김태철평소 시정발전에 보여주시는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07. 7. 13일 현지출장하여 융기된 자전거도로 부분에 대하여 응급 보수 처리하였습니다.금후 종합적으로 보수 계획을 검토하여 재정비 계획이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귀 댁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기원하오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모현동에서 고현초등학교 통학로로 이용되고 있는 육교에 대해 여러번 보수 건의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담당팀에서는 신속한 처리를 해준신다고 말씀만 하시더군요올 2월28일에도 통화를 했을때 통화하셨던 분은 몇일만 기다리면 계단이랑 말끔히 청소하고 보수공사를 시작한다고 하시더군요 그 몇일이 몇개월이 됐는데 아직까지도 시작을 안했더군요 . 오늘 통화를 다시하니까 이제 발주가 들어가서 업체선정을 하면 이달에는 보수를 하신다고 하시는데 그 말을 믿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 통학로로 많이 이용되는 육교에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시에 대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작성자 송수희먼저 빠른시일내 처리하여 드리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이관 등으로 업무 담당자가 바뀌고하여 좀더 신속하지 못한것 같습니다.현재 회계팀에 공사업체 선정을 요청한 실정으로 공사업체가 선정되는대로 늦어도 7월중으로는 보수 완료 될 것 같습니다.좀더 자세한 내용에 대하여는 859-5529로 연락 주시면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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