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2 오후 05:35:40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좋은가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동차의 길을 알려준다-아이나비 모현점
아이나비 공식 지정 대리점·서비스 지정점
이솔잎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07월 21일(월) 13: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익산에 아이나비 공식 지정 대리점·서비스 지정점이 있다.


모현동 배산사거리에 위치한 아이나비 모현점(855-3009·박경희 대표)은 2년 전 이곳에 둥지를 틀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은 많지만 구입 후 사후 AS까지 보장 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은 모든 고객들의 바람이다.


박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공식 지정 대리점이기도 하지만 내비게이션 매립과 블랙박스 장착이 가능한 서비스 지정점이기도 하다.


ⓒ 익산신문
서비스 지정점은 아이나비의 모든 제품을 확인하고 대응이 가능한 매장으로 본사에서 직접 전제품에 대한 서비스, AS 등을 위탁받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보다 편한 작업이 가능한 매장이다.


또한 공식 지정 대리점에서 구입한 제품들은 전국 어디에서 AS가 가능하다.


손님들이 구입한 제품들은 아이나비 서버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좀 더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양은경 씨는 “저희 매장은 판매를 비롯해 AS까지 되다 보니까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편이다”고 말했다.


ⓒ 익산신문
하루에 평균 2~30명. 최대 50여명의 손님들이 오고가는 이곳은 내비게이션, 블랙박스뿐만 아니라 자동차 액세서리 등 자동차에 관련된 용품들은 모두 취급하고 있다.


양 씨는 “제품 구경도 하시면서 필요한 용품들도 한 곳에서 모두 구매 하실 수 있게 마련한 것이다”며 “본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다양한 제품을 믿고 구입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나비 모현점은 매주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솔잎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코스트코, 지역 경제와 상생의 길 ..
신임 익산경찰서장에 이재성 총경 ..
“익산 제2 혁신도시, 제대로 추진..
김홍국 회장 "내년 푸드트라이앵글 ..
익산역, 선로 무단횡단 전국 1위 불..
미륵사지 사찰 복원 추진위 본격 출..
‘2026 NS 푸드페스타’ 16~17일 화..
익산 노인일자리 신직무 시범사업 ..
박철원 시의원, 남중동 희망터널 남..
코스트코 상생안 합의 이끌어낸 김..
최신뉴스
익산보건소,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김승호 박사, 종교 저널리즘의 윤..  
이 대통령, 익산 왕궁초 운동회 방..  
코스트코 상생안 합의 이끌어낸 김..  
전북농기원, 표고버섯 신품종 선진..  
삼동회, 법인설립 45주년 기념대회..  
신동 대학로, 청년 문화 다시 꽃 ..  
김순덕 시의원 “소나무재선충병 ..  
익산 오현승 소방교, 귀가 중 주택..  
익산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5분 ..  
(유)성현산업·㈜GNS엔지니어링, ..  
창립 77주년 이리감리교회, 인화동..  
익산고,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설..  
익산경찰, 제81주년 경찰의날 기념..  
익산상공회의소, 제7기 CEO 아카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