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코레일 전북본부(본부장 김승영) 15일 코레일 품질경영위원회 우수제안 심사에서 익산장비운영사업소 김한호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김 씨는 '중보선장비 탈선복구기 레일고정받침대 개선'이라는 주제를 발표해 로에 다양한 작업환경에서도 자체복구 능력이 향상 되도록 개선한 것으로 이례상황발생시 열차안전운행을 신속히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 씨는“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꾸준히 사랑받는 코레일에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김승영 본부장은“이번 심사를 통하여 전북본부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객서비스 및 열차안전운행 향상에 기여 할 것이며 지속적인 혁신활동으로 절대안전·품질·기술력을 확보하야 코레일 선두 주자로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하자”고 밝혔다.
한편 2008년부터 전북본부 시설분야 직원들은 선로유지보수 작업 시 불안전요소를 개선한 성과품을 코레일 지식제안에 등록 하여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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