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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는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오는 9월 30까지 주민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체감적 활동에 나섰다.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5월 말까지 7개월 간 지구대와 파출소를 중심으로 각 종 주민 맞춤형 예방 시책들을 펼쳐 온 결과 성폭력 등 5대 범죄의 경우 24.7%의 감소율을 보였고, 특히 주민 체감도가 가장 높은 항목인 절도의 경우는 무려 27%(365건)가 감소하는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위한 소란난동 행위 근절에 있어서도 지역방송 송출과 대규모 행사장에서의 가두 캠페인 등 주민 참여 행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19개의 지구대·파출소 260여명의 지역경찰은 하절기에도 강·절도와 성범죄를 비롯해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24시간 주민과의 직접적 접촉활동 강화(도보 순찰 등), CCTV 확충, SNS등을 통한 치안정보 공유, 다기능 목 검문 실시, 다양한 체감 홍보 등을 밀도 있게 추진 해 갈 계획이다.
새로 부임한 강황수 익산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확보하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빈틈 없는 공감 치안 실천과 협업을 통한 익산 치안에 소홀함이 없도록 성심치안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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