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허석봉의보석이야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보석모양에 따른 여성의 성격 2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07월 02일(수) 16:3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라운드와 하트형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마퀴즈(보트)와  페어(물방울)형을 좋아하는 여성에 들의 성격에 대해 소개하고자한다.

 마퀴즈형을  좋아하는 여성은 유행에 민감하며 개성이 아주 강해 자신의 생각을 최우선하여 생활하는 기분파로 대담하고 화려한 것을 선호하는 일명 멋쟁이 스타일의 여성이다.
여성으로서는 큰 포부를 품고 있으면서 진취적이어서 사회적으로 성공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으나 성공을 거두지 못할 경우에는 상대적인 패배감이나 박탈감에 주위 사람들을 피곤하게 할 수 도 있다.


이런 여성은 라운드형을 선호해 가정의 평화를 제일로 하는 현모양처 형과는 정반대의 성격으로  집안에서 살림을 잘하기보다는 밖으로 나돌며 활동하기를 좋아하고 여행이나 특별한 모임에 참석하거나 자신이 스스로 그런 모임을 주관하기를 좋아한다. 진취적 기상이 지나치면 단점이 될 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다.


  이런 여성에게 어울리는 남성상은 두부류가 있는데 성격이 순종적이어서 여성의 뜻에 따라 살아 갈 수 있는 남성이나 반대로 아주 강한 성격으로 이성을 휘어잡을 수 있는 남성이어야 한다.

  페어형을 좋아하는 여성은 외유내강형의 성격을 소유한 사람이다. 먼저 집안을 생각하고 수호하려는 의지는 라운형과 비슷하다. 하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목표의식이 분명하고 자기혁신을 꾸준히 하면서 주의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도 훌륭하다. 가지고 있는 능력도 뛰어난 편으로 새로운 만남이나 새로운 일에 대한 적응력이나 대처도 잘해나간다.


 배우자의 성공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고 지나치지 않는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현명함도 발휘한다. 경제적인 감각도 있어 지나친 사치를 멀리하고 검소하다. 지속적인 자기 개발을 통해 자신에게 어떤 사회적인 역할이 주어지면 능력을 발휘해 충분히 소화해 나간다.
  이런 여성에게 어울리는 남성상은 편안한 남성이다. 부부라기보다는 친구 같은 사이 예의 바르고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 남편과 부인의 역할을 구분하기 보다는 작은 일이라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 가정을 이끌어 가는 남성이 잘 어울린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