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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영 - 주민에 충성하고 주민을 섬기는 자전거 의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제7대 익산시의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지역 주민께 마음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바람이 무엇인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찾아오는 원도심을 만드는데 저에게 주어진 권한과 능력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중앙지하차도 완공과 전통시장 활성화 등 제가 공약으로 내놓았던 사안들을 지키기 위해 재선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원,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원, 자전거로 골목 골목 민원을 찾아가는 의원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4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을 섬기는, 주민께 충성하는 자전거 의원 김충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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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식 - 대화·화합으로 시민 눈높이 맞는 정치할 것 부족함이 많은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다시금 불러 주심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재선의 기쁨보다는 많은 책임감과 중압감을 느낍니다. 저 김연식은 시민들께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첫째, 이권에 개입하지 않고 청렴결백한 삶을 살겠습니다. 둘째, 시민의 아픔을 찾고 아픔을 해결하는 아이템을 개발하겠습니다. 셋째, 시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충직한 시민의 머슴이 되겠습니다. 넷째, 세월호의 교훈을 거울삼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민선 5기 임기 중 예결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살림살이가 어렵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살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연식은 대화와 화합,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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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용 - 사회적 약자 위한 의정활동 제7대에도 계속 초선의원으로서 제시한 익산시 청사진을 완성하기 위해 용기를 내 시의원 선거에 재출마해 시민의 사랑으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제6대 시의원으로 일하면서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고 그들에 대한 배려의 정치를 펼치는 것이 시의원의 책무라고 생각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선택으로 재선에 성공한 만큼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여성,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이주여성과 노동자 등의 권리를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자 혼신의 힘을 다했던 그 마음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고 가꾸는 아름답고 신명나는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아울러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소통하며 주민의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는 의정 활동을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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