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초선의원 의정포부 - 박철원, 임형택, 김민서
고진석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06월 30일(월) 10:5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박철원 - 현장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해결하는 시의원
제가 받은 4900표는 제 주위 사람들의 좋은 평가가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자기 주위를 잘 관리해야 커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됐고 좀 더 겸손한 자세로 정치를 해야겠다고 저 스스로 다짐하게 됐습니다. 4년 뒤에는 '겸손한 정치인', '일 잘하는 정치인'이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의정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시하고 싶은 점은 현장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되면 된다 안 되면 안 된다'는 빠른 판단과 답변으로 지역 민원을 해결하고 안 된다는 지역 현안은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겸손한 자세로 항상 공부하고 발로 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 익산신문

임형택 - ‘친절하고 만만한 시의원’ 시민의 공복 자처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큰절 올립니다. 큰 표 차이로 1등 당선의 영광을 주셔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만나 뵈면서 ‘친절한 정치’가 필요하다는 생각, ‘친절한 시의원, 만만한 시의원’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늘 시민 속에서 정답을 찾고자 노력했던 12년 시민운동 경험을 살려 초선 의원으로서 ‘친절한 정치, 진정한 새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특히 악취해결 실질정책 추진, 청년지원조례 제정, 민간 어린이집, 유치원 친환경 급식지원 실시, 임형택 희망탑차에 직접 써주신 수많은 의견 등 선거기간 약속드렸던 정책과 공약들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의원,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위한 공복이 되겠습니다.

ⓒ 익산신문

김민서 - 최초 새누리당 시의원으로서 익산의 주춧돌
먼저 지방자치가 실시된 후 최초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당선시켜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 김민서는 언제나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시민의 대표가 되겠습니다. 익산시가 생명산업의 메카로 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교육도시 익산의 명성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교육의 질과 다양성을 확충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새터민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돕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익산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챙기겠습니다. 아울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확보에도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발휘하겠습니다. 특히 시장 당선자를 돕는 데 있어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 새롭게 탄생하는 익산시의 주춧돌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고진석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원광대, ‘청춘, 순수를 탐구하다..
원광대, ‘2026 산학연협력 EXPO’..
【익산칼럼】윤두서가와 LG가 단상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 11년째 이..
익산 동산동 익산참바다횟집, '착한..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