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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원 - 현장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해결하는 시의원 제가 받은 4900표는 제 주위 사람들의 좋은 평가가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자기 주위를 잘 관리해야 커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됐고 좀 더 겸손한 자세로 정치를 해야겠다고 저 스스로 다짐하게 됐습니다. 4년 뒤에는 '겸손한 정치인', '일 잘하는 정치인'이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의정 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시하고 싶은 점은 현장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되면 된다 안 되면 안 된다'는 빠른 판단과 답변으로 지역 민원을 해결하고 안 된다는 지역 현안은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겸손한 자세로 항상 공부하고 발로 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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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 ‘친절하고 만만한 시의원’ 시민의 공복 자처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큰절 올립니다. 큰 표 차이로 1등 당선의 영광을 주셔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만나 뵈면서 ‘친절한 정치’가 필요하다는 생각, ‘친절한 시의원, 만만한 시의원’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늘 시민 속에서 정답을 찾고자 노력했던 12년 시민운동 경험을 살려 초선 의원으로서 ‘친절한 정치, 진정한 새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특히 악취해결 실질정책 추진, 청년지원조례 제정, 민간 어린이집, 유치원 친환경 급식지원 실시, 임형택 희망탑차에 직접 써주신 수많은 의견 등 선거기간 약속드렸던 정책과 공약들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의원,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위한 공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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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 최초 새누리당 시의원으로서 익산의 주춧돌 먼저 지방자치가 실시된 후 최초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당선시켜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 김민서는 언제나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시민의 대표가 되겠습니다. 익산시가 생명산업의 메카로 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교육도시 익산의 명성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교육의 질과 다양성을 확충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새터민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돕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익산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챙기겠습니다. 아울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확보에도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발휘하겠습니다. 특히 시장 당선자를 돕는 데 있어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 새롭게 탄생하는 익산시의 주춧돌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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