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허석봉의보석이야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보석 모양에 따른 여성의 성격---1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06월 20일(금) 10: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채굴된 원석은 그 보석이 지닌 최고의 가치를 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여러 가지 모양으로 연마되는데  라운드(원형), 오발(타원), 페어(물방울), 마퀴즈(보트), 하트(심장), 사각 등 6가지를 기본으로 한다.
 이러한 기본적인 보석의 커트 형태 중 어느 모양을 선호하는가에 따라 여성의 성격을 연구한 흥미로운 사례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사울 스페로라는 사람은 뉴욕에서 20년 이상을 보석 감정사로 근무하면서 그동안 접해온 5만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얻은 결과를 분석하여 ‘다이아몬드 사랑의 조화’ 라는 책을 출간하였는데 그의 주장에 따르면 어떤 모양의 다이아몬드를 선택하는가에 따라서 여성의 성격과 장래 배우자로서 적합한 남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 라운드형을 선호하는 여성 - 둥글다는 것의 첫 느낌은 편안함일 것이다. 이 모양을 선호 하는 여성은 기본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하며 남편이나 가족에 대한 애정이 깊고 무엇보다 가정 우선주의인 현모양처형이다. 사치를 멀리하고 검소하며 아내로서의 희생과 어머니로서의 자부심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어 필요하다면 자신의 직장을 포기해서라도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가정을 지키는 수호자 형이다.
  이런 형의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남성상은 믿음직한 남성 자신의 일에 헌신적으로 몰두할 수 있는 남성이다. 이 사람이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 더욱 이상적인 선택이라 할 수 있다.

 * 하트형을 선호하는 여성 - 감수성이 예민해 감상적이고 낭만적이어서  분위기에 쉽게 빠져드는 여성이다. 마음이 연약하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깊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헌신적으로 매달리는 경향이 있고 현실보다는 환상에 빠지기 쉬어 소설적인 이야기에도 쉽게 감동한다. 한 남성을 위한 일방적인 사랑에 빠지기 쉽고 상대의 단점을 알려고도 하지도 않는다. 예술적인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 많으므로 자신의 장점을 살려 창의적인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여성의 이상적인 남성상은 예술적인 감각을 지니고 있으면서 생각이 깊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 좋다. 작은 것들에  무관심한 남성은 어울리지 않는다. 생일이나 기념일에 소소한 이벤트로  감동을 줄 수 있는 로맨틱한 남성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성을 만나야한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