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농협익산시지부(지부장 손종천)가 후원하고 익산시게이트볼 연합회(회장 임용구)가 주관하는 제9회 농협익산시지부장배 게이트볼대회가 18일 오전 10시에 함열실내게이트볼장에서 총29팀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우승팀은 신등팀(함라면민 구성팀)이, 준우승은 오산팀(오산면민 구성팀) 이 차지했다.
손종천 농협익산시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제껏 익산지역과 농업ㆍ농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신 지역의 어르신들이 금번 행사로 생활의 활력을 찾으시고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덧붙여 농협은 앞으로도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임용구 익산시게이트볼연합회장은 "농협이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경로사상 고취에 많은 관심을 갖고 후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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