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2 오후 04:22:53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창필, 구태정치 청산 위한 원탁회의 개최
고진석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4년 05월 26일(월) 09: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익산시제1선거구 무소속 이창필 도의원 후보가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무소속 단일화가 이루어진 가운데 이 후보는 24일 지역 정치권의 원로를 중심으로 시민사회 관계자와 각 진영의 핵심 그룹 참모, 뜻을 같이하는 학계의 교수, 그리고 각 지역의 지지자들이 모여 원탁회의를 꾸렸다고 밝혔다.

이날 원탁회의 참석자들은 "지역유권자를 대신 할 익산제1선거구 도의원 경선과정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공심위의 공천 과정의 구태정치 청산과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자가 남성 접대부를 고용, 호스트바 운영과 도박전과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정치적 폐해"라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선대본부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엄마의 마음으로 자라나는 미래세대를 걱정하며 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일념으로 김영희 후보가 이창필 후보에게 아름다운 단일화를 이룬 만큼 단일화의 의미를 살려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시민의 힘이 이기는 선거운동을 펼쳐 나갈 것을 결의했다.

김영희 선대본부장은 "금번 익산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다는 의미를 넘어 그동안 지방의회의 일대 변화와 혁신을 도모함은 물론 시대의 소명의식과 도덕적 가치관으로 정말 일 잘할 수 있는 선명성 있는 후보를 선택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선거"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 후보는 "정치권은 시민의 정치 불신에 대해 깊은 자기성찰을 해야 한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손가락 갈 데 없다고 투표를 포기하지 마시고 어떤 삶을 살아 왔나 찬찬히 살펴보시고 우리 지역을 제대로 지켜낼 수 있는 시대적 소명의식이 살아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역설했다.

고진석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익산 동산동 익산참바다횟집, '착한..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 11년째 이..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사우디 장애인 국가대표팀, 익산서 ..
10월 '새농민상' 수상자 장형석 김..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최신뉴스
익산시, 민·관·학 손잡고 스마트..  
익산문화원, 제19회 대한민국문화..  
전근표 익산시재향군인회장 국민훈..  
원광새마을금고, 와인페스타 무료..  
익산시, 치매 환자 맞춤 돌봄으로 ..  
원광대 간호대학, 통합 이후 첫 나..  
익산푸드통합센터, 김치 나눔으로 ..  
익산경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  
생명이 돌아오는 익산 장점마을…..  
하림, 창립 40주년 '미래 100년 기..  
익산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17일 개..  
원광대새마을동아리회, 농촌봉사활..  
마한박물관, 향기로 채우는 가을 ..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즐기는 핼러..  
공인회계사 세무사 2관왕 조주형씨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