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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거구(모현·송학오산) 박춘원 시의원 예비후보가 행복만들기 제1안으로 건강한 익산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 힐링 3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박 후보는 "건강한 익산이 되기 위해서는 이 시대를 책임져갈 청소년들이 건강해야하며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절실하다"며 "청소년 힐링 3대 프로젝트의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고 익산의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말보다는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는 정책적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회적 서비스로 단순히 청소년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다각적인 접근으로 프로젝트 안에서 가정의 희망과 또 다른 행복을 느끼는 될 것”이라면서 청소년 쉼터 활성화, 청소년 상담센터, 인터넷 중독예방 등이 주안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터넷 중독 연령대가 청소년 중심에서 유아와 성인을 포함한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등 갈수록 인터넷, 스마트 기기와 게임 중독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라며 "사전 예방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한 지원과 다양한 사회적 접근이 되는 프로그램 컨텐츠 개발을 통해 적용할 수 있는 청소년 쉼터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희망익산 실천추진위원회 구성의 첫 시발점으로 청소년 힐링 3대 프로젝트를 실천하면 건강한 가정을 통한 건강한 익산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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